자연과 사랑/유럽 가고싶은 곳

스위스루체른은 스위스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

별을 그리다 2008. 8. 24. 19:05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거리로 항상 깨끗하면서

조용한 루체른은 스위스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 중의 한 곳.

 

루체른 복합 문화 센터 카카엘 (KKL)     
역 옆의 호숫가에 세워진 모던한 건물로,
문화예술의 거대한 센터입니다. 홀, 회의장,
시립 미술관 등이 있으며, 매년 여름에는 국제 음악제가 열립니다.

 


 

 



 

 



 

 



 

 

 

시 청사가 있는 코룬마르크트 광장은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진
건물이 늘어선 대표적인 광장



 

 

 

중세의 건물들이 그려내는 그림 같은 풍경이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예전 성벽으로 둘러싸인 구시가지를 걸으면 근사한 벽화가 그려진 건물들


 

 



 

 

돌로 포장된 좁은 길로 접어 들면 고풍스러운 옛 자취가 그대로 남아 있어 사뭇 이색적이다.
평범한 일반 주택이나 호텔에도 프레스코 벽화 가 그려져 있다.


 

 

 



 

 



 

 



 

 

한스 루터(Hans Luter)가 만든 시계로 유명한 지트탑(Zytturm)은 탑

이 시계는 1535년에 만들어졌고,

시계의 숫자 판은 매우 커서 어부들도 이 시계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산중호수의 아름다움을 잘 간직한 휴양지로 유명하다.  
 

 

호수 남쪽으로 흘러 들어 북서쪽으로 빠져나가는 로이스강 주변으로는
중세 스위스를 느끼게 하는 고풍스런 건물들이 늘어서 있다. 



 

 루체른은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거리로 항상 깨끗하면서 조용하다



 

 



 

 

 

자연석에 새겨진 이 '빈사의 사자상'은

1972년 프랑스혁명때 파리에서 루이 16세가 머물던 궁전을 지키다
전멸한 786명의 스위스 병사들을 기리기 위해  덴마크 조각가가 만든 작품임


 

 



 

 

무제크성벽   마을 전체를 둘러싸고 있던 성벽이었으나 지금은 많은 부분이 파괴되어
약 870m에 달하는 벽과 9개의 탑만 남아 중세도시 루체른의 경관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철창밖의 풍경은 넋을 잃게 할만큼 아름다운 루체른호의 유람선 선착장



 

 

무제크 성벽 위에서 내려다본 루체른 시내의 모습입니다.



 

 

루체른을 뒤로한 필라투스<악마>산이 보인다




 

 

 

 

 

 



 

 


루체른 호의 호숫가에 펼쳐져 있는 루체른



 


성 위에서는 거리와 호수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탑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구시가 반대쪽의 목초지나

새로운 주택지 등에서 루체른의 다양한 표정을 읽을 수 있다. 


 

 로이스강 하류에 있는 길이 80m의 슈프로이어교



 

 



 

 



 

 



 

 

 아름다운 루체른 호수<정식 명칭은 피어발트슈테르호수>의 풍경 



 

 



 

 



 

 

로이스 강가 카페에서 루체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시원 생맥주 한잔과 함께

여행의 피로를 로이드강으로 흘러보내고



 

 

17세기 바로크 양식의 예수외 교회로 아치형 천정의 장식이 아름답습니다.


 

 



 

 



 

 

루체른의 현대미술관은
호수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여 인공과 자연 그 중간쯤의 연못을 형성해 놓은 초 현대식건물.


 

 



 

 

 



 

 

루체른 시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리.
목을 물 속으로 집어넣고 먹이 사냥하는 모습은 너무 우스꽝스러웠습니다.



 

 


 

 




En Tokig Sang - Kikki Daniels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