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의 봉우리와 기괴한 모양의 소나무, 바람 따라 흘러가는
운해에 취해 절경에 취할 틈도 없는 서해대협곡은 중국인들도 황산에 오면
연화봉까지만 다녀가고, 한국 관광객들도 서해대협곡을 가본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라 합니다.
서해대협곡 루트는 지난 1979년 이 곳을 보고 감탄한 덩샤오핑의 지시에 따라 12년간의 설계와 9년간에 걸친 공사를 통해 지난 2001년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지도 참고 하시고 케이블카를 타고 내리서 1시간 정도 걸어면 일반 관광코스와 서해 대협곡 코스가 시작 됩니다.
서해 대협곡은 현지인은 출입 금지 입니다. 황산의 서해 대협곡은 보선교를 지나면 시작 됩니다
서해 대협곡으로 들어가는 터널 문 입니다.
터널문을 들어 서면 깍아지른 벼랑에 허공의 다리가 계속 이어졌다 하면서 올라 갑니다
서해 대협곡이 끝나가는 부분의 터널 입니다
대협곡이 끝나면 1600M 산정에 호텔들이 여러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