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F경제위기를 맞고도 채 2년 남짓한 사이에 위기를 벗어나 버리는 미스테리 종족
■ 자국축구리그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축구장 열라 썰렁하지만 월드컵때는 700만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외신으로 부터 '조작' 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미스테리 종족
◆ 월드컵에서 1승도 못하다가 갑자기 4강까지 후딱해치워 버리는 미스테리 종족.
◆ 미국인들로 부터 돈벌레라 비아냥받던 유태인족을 하루아침에 게으름뱅이로 내몰아 버리는 엄청난 생활패턴의 종족.
■ 세계 각 우수대학의 1등자리를 휩쓸고 다니는 미스테리 종족.
◆ 매일 아침 7시 40분까지 등교해서 밤10시, 11시까지 수년간을 공부하는 엄청난 인내력의 청소년 들이 버틴 미스테리 종족
■ 땅덩어리도 적으면서 우수한 인재가 많이 나오는 종족 .
◆ 세계인터넷 접속1위를 차지하는 종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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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문명의 종주, 동이족 중국인들이 동방 한민족을 지칭해 온 말로 고대 갑골문이나 [설문해자], [후한서], [동이전], [역대신선통감], [예기], [논어] 등 초기 중국문헌을 보면 '夷'는 오늘날처럼 '오랑캐'의 뜻으로 사용된 것이 아니라 중원대륙에 진출하여 동아문명을 창시한 한민족에 대한 극존칭(충효의 나라, 어진 군자의 나라, 군자가 죽지 않는 나라, 신성의 나라, 오직 큰 것을 따르는 대인의 나라, 인방仁方, 큰 활을 쏘는 민족(夷= 大+ 弓), 금속문명을 창조한 민족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周나라 주공 단 이래로 춘추전국, 진한제국에 이르기까지 날로 세력을 확장해 간 서방 한족을 피해 동방족이 원래 근거지였던 동북방면으로 물러나게 되면서 존칭의 뜻이 사라지고 '동쪽 오랑캐'라는 욕설로 변질돼 버렸다. 우리는 왜 '한' 민족인가 개벽의 땅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는 누구인가? '대한大韓'의 '한'민족이다. 이 한을 제대로 알아야 한민족의 역사를 바르게 논할 수 있다. 무엇보다 한의 뿌리를 밝히는 일이 역사 논의의 대주제가 되어야 한다. 사실 우리 민족은 스스로를 한국인, 대한사림이라 말하면서도 한의 뜻과 유래에 대해서는 무지하다. '한'이란 하나[一], 같다[同], 크다[大], 많다[多], 중앙[中], 임금[皇], 하늘[天], 광명[明] 등 다양한 뜻을 함축하고 있다. 그 가운데 한의 정신을 대표하는 것이 바로 '광명'사상이며 이것이 동방 한민족 사상의 원형이다. 새 역사를 개척하는 주인공, 한민족 예로부터 역사의 새벽을 연 민족을 천손족天孫族이라 하여, 신으로부터 큰 사명을 받은 민족으로 일컬어 왔다. 오늘날 중국은 자기네들이 동방문화의 주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오랜 옛날 그들은 우리나라를 천자국으로 받들면서 태평지인太平之人이 사는 나라, 불사지국不死之國, 동방의 큰 활 쏘는 사람[東夷之人]의 나라, 신선이 사는 나라, 어진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나라[仁方]' 등으로 불렀다. * 태평지인: 중국고대의 백과사전 격인 [이아]에는 동방 한민족을 대평지인太平之人이라 평하고 있다. 최치원 선생은 '대大'는 곧 '태太'라고 주석하였는데 이 '태평지인'이란 말에서 평화의 바다, '태평양(the Pacific Ocean)'이란 이름이 유래하였다. [출처: 개벽실제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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