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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미주, 서유럽, 동유럽등 수 많은 여행을 경험한 여행메니아들의 마지막 남은 여행목적지, 누구나 한번쯤 막역한 기대감으로 꿈꾸어본 지중해 여행 ... 살아 숨쉬는 듯한 고대 로마시대의 수많은 유적들과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의 파노라마가 있는 지중해와 에게해의 짙푸른 바다... 크루즈 투어… 많은 사람들이 지중해라 하면 낯설어 하기 일쑤다.. 이러한 낯설은 느낌은 무궁무진한 궁금증을 자아낸다고 표현해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유럽 어딘가에 있을 정도로 알고 있던 터키는 우리가 상상했던 곳과 판이하게 다른 곳임에 틀림없다. 유럽의 마지막 코스라 불리는 지중해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의 특성을 모두 갖고 있어 동서양의 문화가 절묘하게 어울어져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아시아와 유럽의 공통부분에 접한 교집합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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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의 시내를 거닐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여타지역에서 느끼는 단조로움을 떠나 고대로마 문명과 현대 문명의 도시라는 것을 누구나 느낄 수 있다. 태양과 바다. 산. 호수 등 아름다운 자연의 혜택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을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시켜주는 낙원인 것이다. 제각각 형태는 다르지만 터키를 여행하면 개성적인 나라의 친절하고 따듯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유러피언들이 최고의 휴양지로 꼽는 지중해. 에게해 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대그리스와 중세 문화.유산들은 터키 전체수입의 80%를 관광산업이 자치 하고 있는 것으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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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출발한 터키항공은 직항으로 11시간이면 이스탄불 아나투르크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이 공항은 영종도 국제공항과 마찬가지로 초 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규모는 우리의 영종도 국제공항 보다 다소 작다. 지금까지 해외 허니문 여행지로 각광 받던 곳은 천편일률 적인 동남아 지역이다. 이러한 상품들이 주류를 형성했던 이유는 거리가 가깝고 휴양형의 리조트 스타일 이였기 때문이지만 동남아 지역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허니문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동남아 지역의 휴양형과 유럽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허니문 상품에 대한 지속적인 열망이 있었으나 비싼 항공료, 여행상품가, 기후 등이 맞지 않는다는 점의 한계가 지적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특히 일정중의 한나절 반 동안의 자유시간. 가이드 식사 불 포함 등은 허니무너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이 되었으며, 호텔 급수가 디럭스 이상급은 없었던 것 또한 허니무너가 선뜻 선택을 할 수 없었던 큰 요인중의 하나이다. 이 상품은 전일정 5성급 호텔을 사용하고 있으며, 지중해를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SEA VIEW ROOM을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정에 따른 행사에 지불하게 되는 입장료 및 식사(특식제공)가 전일정 상 포함되어 있으며, 일정 외의 OPTION 관광이나 TIP은 절대 요구하지 않는다. 여타 유럽상품과 비교했을 때에도 가격이나 포함내용 일정 등이 월등히 뛰어나며, 현지를 잘 모르고 가는 손님들이 가이드나 식사가 불 포함되어 길에서 많은 시간과 돈을 허비하게 되는 다른 유럽 상품들의 단점을 보안하여 터키라는 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볼거리 . 먹거리 등을 한국 및 영어가이드가 허니무너 들에게 끊임없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허니무너가 부담 없고 여유로운 일정으로 평생에 단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고 품격 신혼여행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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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유럽의 역사와는 다른 보다 깊고 진실한 그들만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적갈색 대지에 면면히 새겨진 이 나라의 역사는 ‘기원후’보다 ‘기원전’이 훨씬 길다. 기원전 4000년경의 아나톨리아 지방에는 고대 트로이 문명과 아나톨리아 고원문명이 확립되었는데 그로부터 5600년 수많은 유적들이 그들의 오래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터키에 자리잡고 살던 이들은 투르크족이라 불리는 사람들이다. 역사상 투르크 족이 끼친영향은 터키라는 나라를 떠나 유럽의 역사를 되새겨 보는 기준이 된다. 그들은 전 유라시아의 스텝지대에 하나의 법률 아래에 뭉쳐진 최초의 유목민족 이었다. 6세기 중반 무렵, 투르크 족은 몽고의 알타이 산맥에 있는 본토에서부터 세력을 뻗쳐 나가 서쪽의 흑해에 이르는 거대한 스텝제국을 형성했고 장장 200여년 동안이나 세력을 유지했다. 또한 그들은 아시아 내에서 최초의 문명국을 이루었고 특별히 유목생활에 적합한 문화적 틀을 생성했으며 이것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고대 로마제국은 동로마(이스탄불)와 서로마(로마)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1세기 무렵 투르크 족은 이슬람의 기치 아래 인도와 중동지방의 대부분을 정복했고 마침내 15세기에 이르러서는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진출하여 세계적으로 이름난 거대한 제국들 중의 하나인 오스만 제국을 건설했다. 이 오스만 제국이 동로마와 서로마를 하나로 통합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역사가 고대 로마의 유적이 우리가 알고있는 로마제국인 이탈리아 지역이 아닌 이스탄불에도 그대로 보존되어있는 것을 설명해 준다. 터키의 대표적 유물인 히포드럼의 오벨리스크 등이 그 역사의 산물로 비록 이집트에서 옮겨올 당시 밑부분이 잘려나가긴 하였지만 터키의 대표적인 건축물이 모여있는 성소피아 성당 앞 히포드럼이라 불리는 광장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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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대표적인 건축물로는 성소피아 성당. 블루모스크. 히포드럼(오벨리스크), 지하물 저장고 등 이 있다.. 물론 그 밖에 500년 된 재래시장 다시 말해 우리나라의 남대문과 같은 곳이 즐비하게 있으며 우리나라의 명동이라 불리는 탁심거리를 거니는 것 또한 유럽의 향수를 물씬 느낄 수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들에 관해 간단한 설명하자면 “지혜”라는 뜻을 지닌 성 소피아 성당은 1000년이란 역사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그 시절 당시 지어진 그대로 보존 되어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고가의 건축물로 손꼽힌다. 537년 완공된 이 건축물은 커다란 두개의 기둥이 63미터 높이의 거대한 성당을 받치고 있음에도 현존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성 소피아 성당을 “세계 7대 불가사이”라 부르는 것이다. 이 건축물은 이슬람교 지배 아래 오랫동안 석회질로 덮여있었으나 20세기 들어 미국 고고학 단원의 청소작업으로 모자이크 벽화가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었다. 지금도 2층에는 아트 갤러리를 만들어 놓아 그때의 벽화를 감상할 수 있다. 성소피아 성당을 마주한 블루 모스크는 1617년에 지어진 건축물로서 모스크 내부의 위쪽 벽을 뒤덮고 있는 푸른색상의 타일 장식과 중앙 돔으로부터 나있는 260개의 창문에서 들어오는 빛이 어울어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황홀함을 연출해 내고 있다. 기둥과 돔 벽에 명암이 다른 99가지의 푸른 타일을 사용함으로 서 푸른모스크(블루모스크)라 는 애칭을 갖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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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터키에서 느낄 수 있는 터키만의 관광거리로는 이스탄불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피에르로띠”언덕 위에 위치한 “피에르 로띠” 까페에서의 낭만의 TEA TIME.. 이스탄불 전통 커피부터 다양한 차. 음료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유럽사람들과 어울어져 연인과 함께 다정하게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또한 놓칠 수 없는 관광거리가 될 것이다. 터키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려 지는 것 또한 터키 전통음식인 “케밥”일 것이다. 터키인들은 회교도로 돼지고기는 금기로 되어있다. 양고기와 소고기를 불에 그을린 후 여러 가지 야채와 소스를 빵 사이나 얇은 밀판을 이용해 싸서 먹는 음식을 케밥이라고 하는데 투어중 케밥을 한번 먹어보는 것 또한 터키 음식 문화의 체험일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지중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우르다끼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양고기 특식은 허니무너들에게 좋은 체험이자 식사가 될것이다. 르네상스호텔로 부터 20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이 식당은 터키에서 부유층만이 이용을 하는 곳으로 야외와 실내 총 500석 규모의 자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 식당의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인테리어는 허니무너들로 하여금 시간을 멈추게 하고 싶을 만큼의 아름다운추억을 될 것이다. 터키의 기후는 평균 35도를 웃도는 더운날씨 이지만 지중해 특유의 기후로 습하거나 끈적거림 없고, 따사로운 햇빛이 오후 내내 가득하고 저녁엔 초 가을인 듯한 서늘한 날씨로 야외식당이나 까페에서 여유로이 시간을 보내기에 손색이 없다. 하지만 멋을 위해서도 좋지만 챙이 달린 모자나 썬글라스, 썬크림 등은 항상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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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지리적으로 80만 평방 키로미터의 거대한 나라이며 해안선의 길이만 8000KM라고 하니 그 광활함을 미루어 짐작 가능할 것이다. 이 곳에서의 2박은 에페스 지역의 다양한 유적지 볼거리 및 요트크루즈. 아쿠아환타지 등의 위락시설 등으로 둘만의 여유로운 시간과 엑티비티하면서도 로맨틱한 것들을 느끼는 환상의 허니문 코스이다. 다음으로는 위의 역사에서 살펴보았듯이 터키에는 많은 유적들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고 하였는데 이를 증명해 주는 곳이 “에페스”라는 지역이며 이곳은 로마제국의 원형 도시가 세계 최고로 잘 보존되어있는 곳이다. 이 지역은 흙더미 속에 묻힌 한 도시를 원형 그대로 발굴한 곳으로 도서관. 공중 목욕탕. 관공서 별도의 사운드 시설도 필요 없이 아직까지도 오페라 공연이 가능한 대, 소 원형극장 등 많은 유적들이 신기하리만큼 보존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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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놀라운 것은 아직도 무궁무진한 유적들이 흙속에 묻혀 있다는 것이다. 발글에 따른 소요경비 때문에 발굴하지 못한다는 안타까운 현실 또한 볼 수 있다. 이곳의 유적들은 바닥까지 모두 대리석으로 조각. 설계 되어있는 이유는 대리석의 특성을 이용한 로마인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대리석은 지하에서 캐냈을 당시에는 목조와 같은 강도로 있으나 조각을 한 후 시간이 지나 공기와의 접촉이 많아질수록 점점 단단해 지는 성질을 이용하였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원형 그대로 보존 가능했던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점들로 인하여 다시 한번 터키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기후적 특성으로 인하여 월별로 기후차가 있기 마련인데 우리나라처럼 사계절로 되어있지는 않지만 봄. 가을. 여름 식으로 구분된다. 이러한 이유로 3~4월 11~12월은 우리나라의 봄. 가을 날씨를 보이는데 선선한 바닷 바람을 가르며 유럽형 요트에 몸을 싣는 것은 터키 여행의 절정을 느끼게 한다. 여름의 날씨를 보이는 5~10월은 우리나라의 캐러비언 베이와 같은 AQUA FANTASY 라는 곳에서 엑티비티한 슬라이드와 파도풀 등을 즐기게 되는데 그 규모와 시설은 세계어느 곳 보다도 손색이 없다. 규모면이나 시설면에서 세계 제일을 자랑하는 아쿠아환타지는 디자인 그대로를 미국에 수출할 정도로 시설면에서 완벽하다고 할 수 있다. 여행의 마지막 코스이자 하이라이트인 보스포러스 해협 크루즈는 동서양을 가르는 보르포러스 대교를 기점으로 한시간 동안 유럽사이트와 아시아 사이트를 오가며 동서양의 문화를 함께 음미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 할 수 있다. |
※ 터키일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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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륙 서쪽 끝에 있는 나라. 위치 : 아시아 대륙 서쪽 면적 : 77만 9452㎢ 인구 : 6622만 9000명(2001) 인구밀도 : 85명/㎢(2001) 수도 : 앙카라 정체 : 공화제 공용어 : 터키어 통화 : 터키 리라(TL) 환율 : 153만 5006 LT = 1달러(2001.9) 1인당 국민총생산 : 2,900달러(1999) 나라꽃 : 야생 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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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르마르호텔(KORUMARHOTEL)
코르마르호텔이 자랑하는 것 중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내는 5개의 실내외 BAR는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유럽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장소가 되며, 비어가든 바에서 자체 PRIVATE BEACH로 가는 길은 울창한 수풀로 만들어진 오솔길로 산책하기에도 그만이다. 이 길은 절벽 아래에 위치한 자체 해변으로 이어지는데 지역 특성상 해변을 가질 수 없는 이곳은 산호가루보다 더 고운 모래를 끌어다 자체 BEACH를 만들어 내어 이 호텔 자체 BEACH에서 해수욕 및 썬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절벽과 바다를 사다리로 연결해 바로 바닷물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이 호텔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 할 수 있다. 코르마르호텔은 2002년 터키 최고의 호텔로 수상한 경력이 있어 터키 최고의 호텔임을 증명한다. *. 객실 : 총 244객실(스위트롬4개, 컨넥팅룸 2개 포함) *. 부대시설 : 실내.외 수영장, 유아풀, 터어키탕, 사우나, 맛사지, 자쿠지, 헬스클럽, 탁구, 당구, 테니스, 해양스포츠센터, 미용실, 세탁소, 선물코너, 마켓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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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라트르네상스호텔 (POLAT RENESSANCE)
POLAT RENESSANCE 호텔은 이스탄불 시내의 부촌지역인 술탄가에 위치한 5STAR호텔로 전세계 56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호텔체인 MERRIOTT INTERNATIONAL의 일원이다. 총 27층으로 건축된 이 호텔은 지하 2층 / 지상 25층. 총 객실은 383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은 초 현대식 스타일로 모던한 건축형태와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하여 허니문의 첫날밤으로 안성맞춤이다. 로비는 이슬람의 건축양식을 이용한 삼각형 돔식으로 건축되어 로비에서 25층까지 가운데로 뚫려있는 구조로 지어졌다 . 총 5개의 식당과 분위기 있는 테라스. 해변까지 이어져 있는 야외 수영장에는 지중해의 강렬한 태양을 즐길 수 있도록 100여 개의 썬배드가 준비되어 있다. 단순한 호텔 수영장이라 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정도의 50M 길이가 웅장하다고 까지 느껴진다. 또한 에게해 쿠사다스 지역에 위치한 코르마르 호텔은 절벽을 깎아 그 위에 지어진 리조트 풍의 5 STAR 급 호텔이며 지하 2층 지상 8층 총 10층의 건물로 2개의 스위트룸과 4개의 커넥션 룸 240개의 객실로 이루어진 현대식 건물이다. 객실은 규모가 크지는 않으나 유럽의 여타 기존호텔과 비교 하였을 때 손색이 없으며, 각 객실에는 PRIVATE 발코니가 있다. 특히 야간에는 왼쪽에 있는 요트클럽과 정면에 보이는 고성에서 쏟아내는 조명불빛이 어울어져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발코니에서 보는 발 아래의 수영장은 표주박 모양으로 |
수영장 안에서 보았을 때 에게해 지평선과 시선이 맞추어져 수영을 할때 바다로 나가는 느낌을 연출하게 고안하여 설계한 수영장으로 유러피언의 꼼꼼한 설계를 느낄 수 있으며, 오리엔트 레스토랑. 에페스 레스토랑. 서디르 레스토랑 은 긴 여정에 지친 우리의 입맛을 돌려줄 수 있는 양고기 바비큐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제공된다. *. 객실 : 총 383객실(주니어스위트 ? 19, 장애인용 객실포함) *. 부대시설 : 실내.외 수영장, 유아풀, 터어키 탕, 사우나, 자쿠지, 맛사지, 헬스클럽, 탁구, 당구, 테니스, 조깅코스, 미용실, 세탁소, 비즈니스센터, 선물코너, 마켓등 |
코르마르호텔관련 부대시설
          폴라트르네상스 호텔 룸/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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