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제 오늘 내일/종교과 영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의 답가입니다.

별을 그리다 2008. 5. 31. 09:59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의 답가입니다.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은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걸

          고마워요 그 사랑을 가르쳐준 당신께

          주께서 허락하신 당신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며

          이제 나도 세상에 전하리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그 사랑 전하기 위해

          주께서 택하시고 이 땅에 심으셨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_  조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