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제 오늘 내일/얼굴이 보고싶다

정겨운 님의 목소리

별을 그리다 2008. 10. 28. 23:23

정겨운 님의 목소리


내가 어렵고 힘이들때 우리님들의 정겨운
미소와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는
어려운나에게 힘이되어 나를 일으킵니다

내 마음이 쓸쓸하고 싸늘하게 식어갈때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나에게 훈훈한
미풍이되어 삶의 활기를 되찾게해줍니다

우리들의 삶이 마냥 즐겁지는 않습니다
열병처럼 찾아오는 마음의 쓸쓸함과 허전함이
힘든시간을 뛰어넘지 못하여 힘들어하고
실망스럽고 상심할 때도 많이있습니다

우리님들의 따스한 배려와 정다운 관심에
내마음 속에는 큰사랑이 담겨져있으며
삶의 크나큰 의욕도 생깁니다
님의 웃음 속에는 힘이 솟아나고
님의 다정한 대화 속에는 삶의 용기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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