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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새들의 합창과 함께
아침을 맞는다
일기온차때문에
안개가 자욱하다
이작은 마을은
어린시절 내꿈을
안겨준 마을이다
오랜시간이 흘러
많이 변해버렸다
인생무상이 아닐수없다
추석이 준 또다른
선물이다 ㅎ
아래사진은
우리마을 학선리 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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