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도여행 후기
사랑과 감사의달
오월
시간과 시간사이
우정과 우정사이
빛나는 그대이름
친구여
붉은 장미도
우리 우정을
부러워하며
고개숙인
지난 봄나드리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무박2일
꿈같은 시간이
이제
깊은 추억속에
남아 있을뿐
가슴에
여운이 찡합니다
사랑이란
단어 하나로
정리하면
친구들
사랑합니다
...
너의 친구
김상돈
'아침편지의 인사 > face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3년 5월10일 Facebook 이야기 (0) | 2013.05.10 |
|---|---|
| 2013년 3월19일 Facebook 이야기 (0) | 2013.03.19 |
| 2013년 2월8일 Facebook 이야기 (0) | 2013.02.08 |
| 2013년 1월24일 Facebook 이야기 (0) | 2013.01.24 |
| 2013년 1월16일 Facebook 이야기 (0) | 2013.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