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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시스티나 성당 - 천지창조 (12) / 즈가리아,유디트,다윗

별을 그리다 2018. 5. 12. 20:28



  천지창조 (12) / 즈가리아,유디트,다윗

 

 

  [천지창조] 

 

 

  [예언자 즈가리아]

 

 이스라엘의 예언자. 《즈가리야서》의 저자로, 위로와 소망과 영광의 선지자이다.

 바빌론 포로에서 귀환한 백성이 성전(聖殿)을 재건할 때 여러 가지 방해로 중단되면서 백성의 믿음도 흔들리기 시작할 때

 그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무관심과 나태함을 깨우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므로 그의 활동은 자연적으로 성전재건을 주제로 하여

 시작되었으며, 성전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영적 생활이 다시 부흥됨은 물론 이 회개한 민족을 통하여 메시야가

 강림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선지자이자 제사장이었던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제사장임과 동시에 선지자로 파악하는 사상을

 발전시켰다.

 

 

  

 

  

 

  

 

 

 

  [유디트와 홀로페르네스]

 

 

  [유디트가 홀로피르네스의 머리를 가져가고 있다]

 

 

  [유디트와 홀로페르네스]

 

 유딧과 홀로페르네스

 구약성서의 외경(外經) 가운데 하나인 <유딧書>의 주인공. 유딧이라는 미모의 한 유대인 과부가 민족의 위급함을 구하기 위하여,

 미모를 이용하여 베툴리아를 완전포위하고 있는 아시리아군의 적진 속에 들어가 적장 홀로페르네스를 죽임으로써,

 이스라엘을 구하고 동족에게 용기를 북돋아준다는 교훈적 이야기이다. 가공적인 설화이지만 종교문학적인 기교는 뛰어나다.

 마카비 시대 초기에 저자는 바리사이파(派)에 속하는 사람에 의해 헤브라이어(語) 또는 아람어로 쓰여졌다.

 가톨릭에서는 이 책을 제2정경(第二正經)으로 채택하였으며, 한국에서도 1977년에 완간한 《공동번역성서》(외경부)에

 새로이 번역·수록하였다. 16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1~7장은 서론에 해당하고, 8장 이하가 유딧에 관한 이야기이다.

 

 

 

 

  [다윗과 골리앗]

 

 고대 이스라엘의 제2대 왕. 이스라(이새)의 아들로서, 소년시절 사무엘이 사울왕(王)의 후계자로 지목하였다.

 성장하여 사울왕을 섬기고 페리시테(블리셋)의 거인 골리앗을 돌로 때려죽여 용맹을 떨쳤으나, 사울의 질투로 적대시 당하였다.

 그러나 사울의 아들인 요나탄의 우정과 보호를 받아, 사울이 죽은 후 BC 1000년 유대의 왕, BC 994년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그리고 예루살렘으로 신의 언약궤를 옮기고, 제사제도(祭司制度)를 정하였으며,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유대교를 확립하였다.

 그러나 만년에는 자식들 간에 왕위계승의 싸움이 일어나는 등 평온하지 못하였다. 또 하프의 명수였고,

 시인으로서도 명성을 떨쳤으며, 구약성서 시편의 상당부분은 다윗이 지은 것이라고 알려졌다.

 그의 사적(事績)은 구약성서 사무엘 상(上) l6장 이하와 열왕기 상 2장 및 역대기 상 11∼29장에 자세히 기록되었다.

 

 

  

 

  

 

  

 

  

 



출처 : 투영의 소.행.소.설
글쓴이 : 투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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