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모하는 내마음은
굳이 만남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해가뜨면 하루가 오고
또 해가지면 하루가 가는데.
세상의 이치지만...
그 해가 떠 오르기전에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그 해가 지기전에 당신의 안녕을
바라는 것 만으로도 나는 행복 하니까요.
당신을 아끼는 내 마음
굳이 당신이 몰라주면 어떻습니까.
내 내뿜는 작은 한숨이
이 봄 마파람에 실려.
당신 머릿결 한번 쓸어주면 그만 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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