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제 오늘 내일/얼굴이 보고싶다

당신을 향한 내마음

별을 그리다 2006. 3. 15. 23:38

 

당신을 사모하는 내마음은

굳이 만남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해가뜨면 하루가 오고

또 해가지면 하루가 가는데.

세상의 이치지만...

 

 

그 해가 떠 오르기전에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그 해가 지기전에 당신의 안녕을

바라는 것 만으로도 나는 행복 하니까요.

 

 

당신을 아끼는 내 마음

굳이 당신이 몰라주면 어떻습니까.

 

 

내 내뿜는 작은 한숨이

이 봄 마파람에 실려.

당신 머릿결 한번 쓸어주면 그만 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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