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밥상>>
1. 감기에 유난히 잘 걸리는 사람이 있나?
피곤한 현대일일수록 잘 걸립니다. 감기는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시적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감기 바이러스를 잘 이기지 못해생기는 증상이다. 하지만 ‘감기는 밥상 앞에서 무릎을 꿇는다.’란 말이 있듯이 충분한 영양섭취로 예방을 잘 한다면 문제가 없다. 네덜란드 메디컬 센터연구팀 조사결과 음식을 잘 먹으면 감기 바이러스를 죽이는 면역세포가 늘어나 근본적으로 감기를 막는다고 발표했다. 감기에 약보다 좋은 것이 밥상이라는 것!
2. 고추는 면역강화의 최고식품
-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최근 미국의 명문 의과대학 존스홉킨스 대학의 조지 필립스 박사 연구팀은 고추가 면역체계의 1차 방어선인 피부를 보호하고, 침의 분비를 관장하는 신경섬유는 물론, 콧물샘까지 자극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콧물과 함께 코 속의 노폐물이 밖으로 나오므로 기본적으로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것인데 고추가 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력을 증진시켜 호흡기계통 감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3. 고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사과의 20배!
노벨상을 2번이나 수상한 바 있는 금세기 최고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박사는 ‘비타민 C야 말로 가장 값이 싸고 부작용이 없으면서 효과가 확실한 감기약!’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하루 적당량의 비타민 C를 섭취할 경우 감기의 발생빈도를 현저히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고추 한 개에는 비타민C가 사과의 20배! 성인 하루 권장량의 2배나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특유의 성분으로 인해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하는 동안에도 손실이 적다고 한다.
4. 감기걸리면 열이 많이나는데, 고추를 먹으면 열을 더 올리지 않을까?
풋고추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가 항바이러스작용을 하여 몸 속 감기 바이러스를 죽여 치유를 빠르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 감기 등의 감염증에 잘 걸리지 않게 한다. 풋고추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A는 호흡기계통 감염에 대한 항력과 면역력을 증진시킴으로서 감기를 예방하고 치유를 빠르게 한다. 또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은 이러한 기능을 하는 비타민의 산화를 막아주며 에너지 대사를 항진시켜 내장 기능을 활성화해 면역기능을 높인다.
5.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풋고추를 그냥 먹는 것이 아니라 꼭 된장이나 고추장에 찍어먹는데 이유는?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먹는 것은 그야말로 영양의 집합소!! 풋고추에 부족한 단백질을 된장이 보충해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은 풋고추가 상호보완해준다. 두 음식 모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건강식이다.
6. 풋고추가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들었는데 효과가 있는지?
풋고추에 함유되어 있는 캡사이신이 체내에 들어오면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그러면 체온이 상승되며 체내의 지방이 그대로 에너지로 소모되면서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7. 감기에는 원래 소주에 고춧가루 타먹으면 낫는다는데..정말인지?
고춧가루나 소주는 몸에 땀을 내게 해 일시적으로 체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감기를 낫게 한다는 건 낭설.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근거 없는 처방. 차라리 소주 대신 콩나물국에 고춧가루를 타먹는 게 훨씬 낫다.
8. 고추는 매워서 많이 먹다보면 위가 쓰릴때가 있는데, 위장을 다치게 하진 않는지?
고추가루는 위궤양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궤양 초기 증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다. 그러나 예방 차원에서는 평소 고추를 많이 먹는 사람이 위궤양의 발생이 오히려 더 적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데 고추의 캡사이신과 카로틴성분이 여러 암의 예방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위대한 메뉴>
① 매운 고추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한 음식
⇒ 풋고추 치즈전
② 아버지의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음식
⇒ 풋고추 어묵탕
③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여성들을 위한 음식
⇒ 풋고추콩나물잡채
<<스페셜 - 1군 발암 물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1. 1군 발암 물질! 헬리코박터!
세계 보건 기구 (W.H.O)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과 위암과의 관계를 규명했다. 이 균이 위암을 일으키는 1군 발암 물질임을 밝혔다. 헬리코박터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위암 유발 인자인 것이다.
2. 위에 사는 세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강력한 위산으로 보호되고 있어 세균이 살지 못할 것으로 생각되었던 위에서도 생존 가능한 세균! 바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이 균은 위점막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1983년 호주의 의사 와렌박사와 마샬박사가 사람의 위 속에서 처음 발견하여 이 균이 만성위염의 중요한 원인균이라고 발표하였고 이것을 계기로 위염, 위 십이지장 궤양, 위암, 위림프종 증 여러 소화기질환을 규명하는데 새로운 전기를 가져왔다. 20세기의 위대한 의학 업적 중의 하나이다.
3. 헬리코박터가 위에 미치는 영향
강한 위산에 견딜 수 있게 자기 몸 주위를 알칼리로 감싸고 있으며, 위 점막 점액층에 기생한다. 또한 편모를 가지고 있어서 이리저리 헤엄쳐서 움직이는 운동성을 가지고 있다. 헬리코박터균이 해로운 이유는위 상피세포에 붙어있는 균을 죽이기 위해 백혈구가 분비한물질로부터 균은 도망치고, 그 분비물이 멀쩡한 위 세포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결국 아군이 아군을 죽이는 결과가 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어 위가 손상되면 위점막층,근육,장막층이 허물어지면서 위궤양과 위암이 발병되는 것이다.
4. 우리나라 헬리코박터 감염률 1위!
헬리코파일로리균은 위 점막에 붙어 기생하며 각종 독소를 만들어 자기가 붙어서 살고 있는 위세포를 손상시킨다. 이 균은 위생 상태가 나쁜 후진국이나 위암의 발병이 높은 나라에 많다. 선진국의 경우 생활이 선진화되면서 이 균의 감염이 낮아지고 위암의 발생 정도가 줄어들고 있다. 우리 나라 성인의 70~80%가 헬리코박터에 감염되어 있는데, 미국이나 유럽의 선진국의 감염률이 30~40%인 것을 감안하면 우리 나라는 헬리코박터에 관한 한 후진국에 속한다. 헬리코박터 감염률만 높은 게 아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한국인의 독특한 식습관 때문에 위암 발병률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 인구 10만명 당 위암 발병수는 미국7.6명, 캐나다9.1명, 프랑스 11.1명인데 비해 대한민국은 무려 72.8명이 매년 위암에 걸린다.
<자가진단>
① 음식을 먹을 때는 항상 개인 접시에 따로 덜어서 먹는다?
② 최근에 자주 키스를 하는 편이다?
③ 생선 자반이나 젓갈류를 즐겨 먹는 편이다?
④ 평소 속쓰림이나 신물이 넘어오는 증상이 있다?
<수퍼 처방전>
① 헬리코박터 감염을 막는 올바른 식습관
1) 간을 본 숟가락은 재사용하지 않는다.
⇒ 간본 숟가락을 그대로 다시 음식에 넣고 휘저으면 엄마가 보균자일 경우 가족이 모두 옮는다!
2) 찌개는 국자로 각자 덜어서 먹는다.
⇒ 한국인의 음식 문화의 특징인 한 국물 다같이 떠먹기! 이런 문화가 세계적으로 헬리코박터 감염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만든 원인!! 반드시 개인 접시에 따로 덜어서 먹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3) 고기와 생선은 적당히 익혀서 먹는다.
⇒ ‘탄 고기’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엄청나게 높아져 위 속에서 발암물질로 변한다.
4) 음식을 약간 싱겁게 해서 먹는다.
⇒ 짠 음식이 위점막 손상을 촉진해 헬리코박터가 위암을 일으키는 과정에 영향을 미친다.
5) 반찬으로 신선한 야채를 먹는다.
② 헬리코박터 제균약 복용
소화기 내과에서 검사를 받은 후 전문의가 처방해준 약을 10일~1주 정도 복용하면 헬리코박터균 제균이 가능하다. 한번 없앴다고 안심하면 안 되고 재감염률이 1년에 4~5% 정도. 재감염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 대한민국은 위암의 나라! 조기 검진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빨리 알고 대처하면 그 만큼 완치율도 높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1. 감기에 유난히 잘 걸리는 사람이 있나?
피곤한 현대일일수록 잘 걸립니다. 감기는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시적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감기 바이러스를 잘 이기지 못해생기는 증상이다. 하지만 ‘감기는 밥상 앞에서 무릎을 꿇는다.’란 말이 있듯이 충분한 영양섭취로 예방을 잘 한다면 문제가 없다. 네덜란드 메디컬 센터연구팀 조사결과 음식을 잘 먹으면 감기 바이러스를 죽이는 면역세포가 늘어나 근본적으로 감기를 막는다고 발표했다. 감기에 약보다 좋은 것이 밥상이라는 것!
2. 고추는 면역강화의 최고식품
-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최근 미국의 명문 의과대학 존스홉킨스 대학의 조지 필립스 박사 연구팀은 고추가 면역체계의 1차 방어선인 피부를 보호하고, 침의 분비를 관장하는 신경섬유는 물론, 콧물샘까지 자극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콧물과 함께 코 속의 노폐물이 밖으로 나오므로 기본적으로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것인데 고추가 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력을 증진시켜 호흡기계통 감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3. 고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사과의 20배!
노벨상을 2번이나 수상한 바 있는 금세기 최고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박사는 ‘비타민 C야 말로 가장 값이 싸고 부작용이 없으면서 효과가 확실한 감기약!’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하루 적당량의 비타민 C를 섭취할 경우 감기의 발생빈도를 현저히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고추 한 개에는 비타민C가 사과의 20배! 성인 하루 권장량의 2배나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특유의 성분으로 인해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하는 동안에도 손실이 적다고 한다.
4. 감기걸리면 열이 많이나는데, 고추를 먹으면 열을 더 올리지 않을까?
풋고추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가 항바이러스작용을 하여 몸 속 감기 바이러스를 죽여 치유를 빠르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 감기 등의 감염증에 잘 걸리지 않게 한다. 풋고추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A는 호흡기계통 감염에 대한 항력과 면역력을 증진시킴으로서 감기를 예방하고 치유를 빠르게 한다. 또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은 이러한 기능을 하는 비타민의 산화를 막아주며 에너지 대사를 항진시켜 내장 기능을 활성화해 면역기능을 높인다.
5.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풋고추를 그냥 먹는 것이 아니라 꼭 된장이나 고추장에 찍어먹는데 이유는?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먹는 것은 그야말로 영양의 집합소!! 풋고추에 부족한 단백질을 된장이 보충해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은 풋고추가 상호보완해준다. 두 음식 모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건강식이다.
6. 풋고추가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들었는데 효과가 있는지?
풋고추에 함유되어 있는 캡사이신이 체내에 들어오면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그러면 체온이 상승되며 체내의 지방이 그대로 에너지로 소모되면서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7. 감기에는 원래 소주에 고춧가루 타먹으면 낫는다는데..정말인지?
고춧가루나 소주는 몸에 땀을 내게 해 일시적으로 체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감기를 낫게 한다는 건 낭설.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근거 없는 처방. 차라리 소주 대신 콩나물국에 고춧가루를 타먹는 게 훨씬 낫다.
8. 고추는 매워서 많이 먹다보면 위가 쓰릴때가 있는데, 위장을 다치게 하진 않는지?
고추가루는 위궤양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궤양 초기 증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다. 그러나 예방 차원에서는 평소 고추를 많이 먹는 사람이 위궤양의 발생이 오히려 더 적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데 고추의 캡사이신과 카로틴성분이 여러 암의 예방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위대한 메뉴>
① 매운 고추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한 음식
⇒ 풋고추 치즈전
② 아버지의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음식
⇒ 풋고추 어묵탕
③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여성들을 위한 음식
⇒ 풋고추콩나물잡채
<<스페셜 - 1군 발암 물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1. 1군 발암 물질! 헬리코박터!
세계 보건 기구 (W.H.O)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과 위암과의 관계를 규명했다. 이 균이 위암을 일으키는 1군 발암 물질임을 밝혔다. 헬리코박터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위암 유발 인자인 것이다.
2. 위에 사는 세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강력한 위산으로 보호되고 있어 세균이 살지 못할 것으로 생각되었던 위에서도 생존 가능한 세균! 바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이 균은 위점막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1983년 호주의 의사 와렌박사와 마샬박사가 사람의 위 속에서 처음 발견하여 이 균이 만성위염의 중요한 원인균이라고 발표하였고 이것을 계기로 위염, 위 십이지장 궤양, 위암, 위림프종 증 여러 소화기질환을 규명하는데 새로운 전기를 가져왔다. 20세기의 위대한 의학 업적 중의 하나이다.
3. 헬리코박터가 위에 미치는 영향
강한 위산에 견딜 수 있게 자기 몸 주위를 알칼리로 감싸고 있으며, 위 점막 점액층에 기생한다. 또한 편모를 가지고 있어서 이리저리 헤엄쳐서 움직이는 운동성을 가지고 있다. 헬리코박터균이 해로운 이유는위 상피세포에 붙어있는 균을 죽이기 위해 백혈구가 분비한물질로부터 균은 도망치고, 그 분비물이 멀쩡한 위 세포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결국 아군이 아군을 죽이는 결과가 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어 위가 손상되면 위점막층,근육,장막층이 허물어지면서 위궤양과 위암이 발병되는 것이다.
4. 우리나라 헬리코박터 감염률 1위!
헬리코파일로리균은 위 점막에 붙어 기생하며 각종 독소를 만들어 자기가 붙어서 살고 있는 위세포를 손상시킨다. 이 균은 위생 상태가 나쁜 후진국이나 위암의 발병이 높은 나라에 많다. 선진국의 경우 생활이 선진화되면서 이 균의 감염이 낮아지고 위암의 발생 정도가 줄어들고 있다. 우리 나라 성인의 70~80%가 헬리코박터에 감염되어 있는데, 미국이나 유럽의 선진국의 감염률이 30~40%인 것을 감안하면 우리 나라는 헬리코박터에 관한 한 후진국에 속한다. 헬리코박터 감염률만 높은 게 아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한국인의 독특한 식습관 때문에 위암 발병률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 인구 10만명 당 위암 발병수는 미국7.6명, 캐나다9.1명, 프랑스 11.1명인데 비해 대한민국은 무려 72.8명이 매년 위암에 걸린다.
<자가진단>
① 음식을 먹을 때는 항상 개인 접시에 따로 덜어서 먹는다?
② 최근에 자주 키스를 하는 편이다?
③ 생선 자반이나 젓갈류를 즐겨 먹는 편이다?
④ 평소 속쓰림이나 신물이 넘어오는 증상이 있다?
<수퍼 처방전>
① 헬리코박터 감염을 막는 올바른 식습관
1) 간을 본 숟가락은 재사용하지 않는다.
⇒ 간본 숟가락을 그대로 다시 음식에 넣고 휘저으면 엄마가 보균자일 경우 가족이 모두 옮는다!
2) 찌개는 국자로 각자 덜어서 먹는다.
⇒ 한국인의 음식 문화의 특징인 한 국물 다같이 떠먹기! 이런 문화가 세계적으로 헬리코박터 감염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만든 원인!! 반드시 개인 접시에 따로 덜어서 먹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3) 고기와 생선은 적당히 익혀서 먹는다.
⇒ ‘탄 고기’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엄청나게 높아져 위 속에서 발암물질로 변한다.
4) 음식을 약간 싱겁게 해서 먹는다.
⇒ 짠 음식이 위점막 손상을 촉진해 헬리코박터가 위암을 일으키는 과정에 영향을 미친다.
5) 반찬으로 신선한 야채를 먹는다.
② 헬리코박터 제균약 복용
소화기 내과에서 검사를 받은 후 전문의가 처방해준 약을 10일~1주 정도 복용하면 헬리코박터균 제균이 가능하다. 한번 없앴다고 안심하면 안 되고 재감염률이 1년에 4~5% 정도. 재감염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 대한민국은 위암의 나라! 조기 검진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빨리 알고 대처하면 그 만큼 완치율도 높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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