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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기 쉬운 한글맞춤법

별을 그리다 2006. 3. 27. 15:17
[스크랩] 틀리기 쉬운 한글맞춤법 | 국어자료실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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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낱말찾기 정답보기
1     우리 어머니는 날마다 (가계부,가게부)를 쓰신다. 가계부
2     청소를 마치고 수돗가에서 (걸래,걸레)를 씻었다. 걸레
3     쉬는 시간에 연필을 (깍아,깎아) 필통에 넣어 두었다. 깎아
4     돌이는 신발장에서 아버지 신발을 (끄내,꺼내) 신었다. 꺼내
5     내 동생 철이는 못말리는 (개구쟁이,개구장이)다. 개구쟁이
6     산에 갈 때는 나무를 (꺽지,꺾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꺾지
7     화장실에서 (걸레,걸래)를 빨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벌컥 열었다. 걸레
8     우리는 동네 골목길을 (깨끗이,깨끗히) 청소했다. 깨끗이
9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잘 (가르쳐,가리켜) 주신다. 가르쳐
10     길을 몰라서 물었더니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켰다.가르쳤다.) 가리켰다

번호 낱말찾기 정답보기
11     우리 동네에는 예쁜 장난감 (가게,가계)가 있다. 가게
12     친구랑 싸우고 나서 더 (가까워졌다,가까와졌다). 가까워졌다
13     그 소녀는 (갸날픈,가냘픈) 손으로 무거운 짐을 들고 있었다. 가냘픈
14     철수는 (가당찮은,가당챦은) 변명만 계속 늘어놓았다. 가당찮은
15     바구니에 과일이 (가득이,가득히) 담겨 있었다. 가득히
16     그곳에 (가든지 말든지,가던지 말던지) 네 맘대로 해라. 가든지 말든지
17     (가득이나,가뜩이나) 피곤한데 청소까지 해야 하다니. 가뜩이나
18     종이배는 내 앞에서 천천히 (가라앉았다,갈아앉았다). 가라앉았다
19     네가 왜 이 일을 (가로맞고,가로맡고) 나서는지 모르겠다. 가로맡고
20     어머니는 아들을 (가만히,가만이) 바라보기만 했다.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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