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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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우리 어머니는 날마다 (가계부,가게부)를
쓰신다. |
가계부 |
| 2 |
청소를 마치고 수돗가에서 (걸래,걸레)를
씻었다. |
걸레 |
| 3 |
쉬는 시간에 연필을 (깍아,깎아) 필통에 넣어
두었다. |
깎아 |
| 4 |
돌이는 신발장에서 아버지 신발을 (끄내,꺼내)
신었다. |
꺼내 |
| 5 |
내 동생 철이는 못말리는
(개구쟁이,개구장이)다. |
개구쟁이 |
| 6 |
산에 갈 때는 나무를 (꺽지,꺾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꺾지 |
| 7 |
화장실에서 (걸레,걸래)를 빨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벌컥 열었다. |
걸레 |
| 8 |
우리는 동네 골목길을 (깨끗이,깨끗히)
청소했다. |
깨끗이 |
| 9 |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잘
(가르쳐,가리켜) 주신다. |
가르쳐 |
| 10 |
길을 몰라서 물었더니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켰다.가르쳤다.) |
가리켰다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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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우리 동네에는 예쁜 장난감 (가게,가계)가
있다. |
가게 |
| 12 |
친구랑 싸우고 나서 더
(가까워졌다,가까와졌다). |
가까워졌다 |
| 13 |
그 소녀는 (갸날픈,가냘픈) 손으로 무거운 짐을
들고 있었다. |
가냘픈 |
| 14 |
철수는 (가당찮은,가당챦은) 변명만 계속
늘어놓았다. |
가당찮은 |
| 15 |
바구니에 과일이 (가득이,가득히) 담겨
있었다. |
가득히 |
| 16 |
그곳에 (가든지 말든지,가던지 말던지) 네
맘대로 해라. |
가든지 말든지 |
| 17 |
(가득이나,가뜩이나) 피곤한데 청소까지 해야
하다니. |
가뜩이나 |
| 18 |
종이배는 내 앞에서 천천히
(가라앉았다,갈아앉았다). |
가라앉았다 |
| 19 |
네가 왜 이 일을 (가로맞고,가로맡고) 나서는지
모르겠다. |
가로맡고 |
| 20 |
어머니는 아들을 (가만히,가만이) 바라보기만
했다. |
가만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