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제 오늘 내일/인생의 사랑방

당신과 멀어진 거리만큼

별을 그리다 2006. 4. 4. 17:20

 

 

 

 

      당신과 멀어진 거리만큼 모 영 당신과 멀어진 거리만큼 그리움은 더 절실해 집니다 초겨울 앙상하게 뼈만 남아 있는 나무들이 찬바람에 파르르 몸을 떨듯이 외로움에 살 떨리도록 몸부림을 쳤던 슬픔을 쓸어버리고 싶다. 보고픔에 발돋움하며 부끄럽지 않은 마음으로 사랑했는데 그리움을 넓혀가며 좋아했는데 남은 미련마져 싹둑 잘라버린다면 나의 가느다람
      이 가슴은 어찌 살라고.,,,,,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고 끊으려 해도 끊어지지 않는 그대 사랑의 시련 속에
      담을 굳게 쳐놓아 묻혀버렸던 당신의 얼굴을 꺼내보다가 달려가고픈 마음에 숨을 몰아내쉰다 내 마음을 할퀴는 날카로운 눈빛도 어질러놓고 헝클어놓는 모진 고통도 모두 감당해야 하겠지 내 마음에 가꾸어놓은 사랑을 낱낱이 들춰내어 보여주고 싶구나.
      이토록 어두워 오는 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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