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랑/자연의 신비로움

해의 일생?

별을 그리다 2006. 4. 4. 17:30

 



 

春蘭 素心(춘란 소심)

 

글  :  모   영

 

 

 

 

 

하루의 끝남이
해의 일생이라면
해는

너무 짧은 일생을

가지고 산다

 

 

그래도

해는 맨날 맨날
윤회를 반복하여
이세상

누구보담 행복할거다.

 

 

하지만
그뜨거운 열속에서도
항상 웃음을 주니
얼마나 고마울까?

그래도

햇님은 서글퍼서
눈믈을 내릴때도

허다 하더이다.

 

 

이차돈님과 같이

힌 핏물을
얼려 내릴때도

있더이다.

 

 

어쨋든

햇님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니

항상 고맙더이다.

 

 

아침이면

싱그러움을 주고
낮엔

다정함을 주고
저녁이면

내일의 희망을 주더이다.


'자연과 사랑 > 자연의 신비로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계3대 폭포-나이아가라 폭포  (0) 2006.04.28
디카로 찍었습니더,,,지가 아니고  (0) 2006.04.22
자연의 그리움  (0) 2006.04.04
세계3대 폭포  (0) 2006.03.27
아름다운 사진 세계 ...  (0) 200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