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reply (리플, 답글, 꼬리말, 의견 등)은 원문을 읽은 후
그 원문의 아래에 자신(방문객)의 생각이나 의견을 남기는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플의 단점으로는
1. 긴 글을 달수가 없기에 방문객의 의사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2. 방문객이 리플을 달았을 경우 내가 단 리플(답변내용)을 보기 위해서는
리플을 남겼던 블로그의 게시물에 다시 가야 볼 수 있었습니다.
3. 단순히 텍스트로만 작성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태그사용 불가)
이러한 리플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트랙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트랙백은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새롭게 작성하는 것이므로 기존 댓글이 지닌 단점을
대부분 보완합니다. 한 두 줄의 짧은 텍스트가
아니라 사진이나 동영상이 들어간
제대로 HTML 문서로 작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신의 트랙백으로 쓴 글이 또 다시 트랙백의 대상이 되거나 링크의 대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A 사이트의 블로거가 '한글날에 대하여'라는 글을 올렸을 경우 B 사이트의
블로거는 해당 글에 대한 의견을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에 트랙백 형태로 올릴 수 있습니다.
[트랙백 과정]
1. A가 자신의 블로그에 '한글날'에 대한 글을 올렸다.
2. B가 A의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보고 자신의
블로그에 '한글날' 글에 대한
소감을 적어 글을 올렸다.
3. B는 A의 블로그에 트랙백
핑(TrackBack Ping)을 보내 자신의 블로그에
A가 쓴 '한글'에 대하여 코멘트를 달았음을
알려준다.
4. A는 자기가 쓴 '한글날' 게시물에 달린 트랙백을 통해 B가 B의 블로그에
'한글날'과
관련된 글을 올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 핑은 작은 문장을 뜻하며 트래픽 핑은 트랙백을 알려주는 작은 문장입니다.
트랙백을 건 다음에는 트랙백 핑(TrackBack
Ping)이라고 부르는 작은 메시지를
상대편에게 보내줍니다. 물론 이는 프로그램이 알아서 자동으로 보내줍니다.
트랙백을 건 사람은
원 게시물 작성자에게 트랙백 핑을 보내 자신의 사이트에
관련 코멘트를 달았다는 사실을 알리는 겁니다.
출처 : 김중태 문화원 http://www.help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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