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료/미술자료실

누드 크로키

별을 그리다 2007. 6. 5. 14:40

 

 

 

 

 

 

 

 

 

 

 

 

 

 

 

 

 

 

 

 

 

 

 

 

 

 

 

 

 

 

 

 

 

 

 

 

 

 

 

 

 

 

 

 

 

 

  

 

 

* 크로키, 스케치, 데생이란?

 


이들은 언듯보면 비슷한 개념으로
여겨질수도 있는 용어들이지요. 하지만 나름대로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데 먼저 크로키는 움직이는
사물이나 정지되어 있는 물체등의 특징만을 포착하여
빠른 속도로 그려내는 것으로 눈과 손의 훈련을
목적으로 많이 연습되어 집니다.

따라서 크로키작품은 단순화. 요약화된 모습을 나타내지요.
가장 생동감있는 그림이라고도 불리웁니다. 크로키 하나로도
작품이 되기도 하구요. 크로키에서의 원근, 명암은 대체적으로
선의 굵기로 나타내어집니다. 그런 탓에 작가의 뚜렷한
개성이 잘 나타난답니다. 물론 따로 명암을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케치는 크로키와 흡사하나 그림을 완성시키기 위한
전 단계 즉, 밑그림이란 의미가 강합니다.
연필만이 아닌 다른 재료 수채,유화등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기초단계로 크로키보다 좀더 세밀하고 상세한 그림이지요.
그리고 크로키와는 달리 어느정도의 전체적인 명암을
표현해준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데생은 스케치보다 한층 더 세밀한 단계입니다.
뚜렷한 명암과 형태는 재료 하나만으로도 완성된 작품의
가치를 가집니다.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

 

 

 

출처 / 웹지식


 

 ♬ 

Mozart(1756-1791)
Piano Sonata No. 9 in D major, K. 311
Ronald Brautigam(1954~ Amsterdam) fortepiano 

III. Rondeau: Allegro 05'52  

'교육자료 > 미술자료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박수근 처럼..  (0) 2007.06.05
나는...  (0) 2007.06.05
그 옛날의 四季  (0) 2007.06.05
Nude & Me  (0) 2007.06.05
드로잉 4 / Bach  (0) 2007.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