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화창한 봄날
나들이...
화성을 다녀왔다
함께한 친구들 모두 고맙고
함께하지 못한 친구는
다음에 꼭 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재환친구 고맙다...!!!
돌아오는길에 시집하나샀는데...
표지에있는 절구 하나 적어본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날
하늘을 올려다보면
눈이 부시도록 보고픈 눈동자 하나있다
천형처럼 짊어지고 살아야 할
...
꼭 지키고 싶은 그런 사랑하나가
저 하늘 끝에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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