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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해 아침
춥다
길에게
산에게
나무에게
강물에게
묻는다
어찌 사느냐고?
칼바람 부는 오늘
바람이
구름이
묻는다
무엇이 그리 궁금 하느냐고?
그리 궁금하면
손에 있는
그것으로
소통하라 ᆢ
우리 삶의 소통은
인연이요 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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