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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욕망의 열쇠, 호르몬 - 제2탄 당신의 잠은 안녕하십니까, 수면호르몬 >>

별을 그리다 2006. 3. 22. 19:25
<< 4대 욕망의 열쇠, 호르몬 - 제2탄 당신의 잠은 안녕하십니까, 수면호르몬 >>

1. 수면의 중요성
잠을 자야 피로가 회복되고 건강이 유지된다는건 상식! 수면 중엔 인체근육과 신경 등이 휴식상태에 들어가며, 젖산 등 낮시간 축적된 각종 피로물질이 분해된다. 또, 성장호르몬 등 여러 유용한 호르몬이 분비돼 성장과 신진대사를 촉진! 강제로 잠을 못자게 하면 면역력이 극도로 떨어져 사망한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있는 만큼 잠은 중요하다.

2. 수면과 호르몬
잠을 들게 하고 깨게 하는 모든 것에 호르몬이 관여! 잠의 주기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호르몬, 사람이 깨어있으려면 몸을 각성시켜야 하는데, 이에 쓰이는 것이 <코티솔>이나 <노르에피네프린>과 같은 호르몬! 반면, 몸을 쉬게 하려면 <히스타민>과 <가바>같은 호르몬이 나와 잠을 들게 만든다. 이렇게 잠을 자고 깨게 하는 시점을 결정하는 것은 <올렉신>이라는 호르몬이다. 그만큼 수면과 호르몬은 밀접한 관계에 있다.

3. 수면과 신체리듬
인간의 신체는 하루 24시간 동안 낮과 밤에 맞추어 깨고 자고를 하는데 그 시점을 결정하는 것이 체온! 체온이 떨어지는 어느 시점에서 잠이 들고, 올라가는 시점에서 잠이 깬다. 사람마다 다른 체온리듬에 따라 수면주기가 결정된다. 규칙적인 수면습관은 누가 깨워주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다. 아침에 억지로 일어나는건 잠을 부족하게 잔다는 뜻! 만성피로를 부를수 있다. 그러나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이 계속된다면, 생체리듬이 생겨 그 시간이면 알아서 눈이 떠지기 시작할 것!

4. 낮의 졸음과 밤의 수면 관계
낮에 졸게 되는 것은 밤에 숙면을 취했느냐의 문제! 몸에 다른 질환이 있지 않다면, 양껏 질 높은 수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 졸음이 온다. 이렇게 부족한 잠을 잤을 경우, 낮에자기도 모르는 새 졸게 된다든지, 머리가 맑지 못하고 멍하다든지, 기분이 나쁘다든지 하는 식으로 잠을 보충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졸음이 오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잠의 양이 모자라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를 만성수면결핍증이라고 한다. 술보다 더 무서운 것이 졸음! 졸음은 부지불식간에 산업사고로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 음주운전보다 훨씬 위험한 게 졸음운전이다.

5. 불면증
(1) 잠드는데 30분 이상 소요되고, (2) 자다가 5회이상 깬다던가, (3)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다. 이들 중 하나라도 계속 반복되는 증상이 있다면 불면증이다. 불면증의 원인은 수십가지! 일반적으로 불면증은 습관의 문제로 (1) 여행등으로 인해 평소 생활패턴이 바뀌는 경우, (2) 낮에 낮잠등을 자서 수면패턴을 깨는 경우, (3) 커피나 수면제, 흥분제, 알콜등의 약물로 인한 경우, (4) 마지막으로 잠자리에 들어서 걱정, 근심등을 하느라 정신이 혼란한 경우 등이다. 수면부족시, 호르몬분비 이상으로 인한 성장발달 장애나 면역력 저하등의 문제가 생기므로 충분한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하다.

6. 수퍼처방전
<1> 규칙적인 생활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중요, 때문에 낮을 낮답게 보내라! 또, 잠자려고 이런 노력 저런 노력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건강한 잠이 건강한 신체를 만든다. 정상적인 수면을 취할 때 우리몸의 호르몬도 정상적으로 분비된다!

<2> 낮의 졸음 탈출 체조
① 의자에 앉아 두 손을 깍지낀 다음 귀 옆으로 높이 들어올리면서 옆구리를 펴준다.
② 의자를 뒤로한 상태에서 두손으로 의자 가장 자리를 잡고 무릎을 굽혀 앉으면서 가슴과 어깨를 펴준다.
③ 의자에 깊숙이 앉아 두다리를 모아서 들어올린 다음 다리가 당기는 느낌 들도록 발목을 교대로 젖혀준다
④ 몸통을 틀어 한 손을 의자 모서리에 대고 잡아당기면서 몸을 충분히 틀어준다.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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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밥상 생명 씨앗 6탄 - 골절예방 >>

1.골절예방
사람은 40세 이후부터 10년에 평균 1.3cm씩 키가 작아진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머리카락, 근육, 기억력이 줄어드는 것처럼 뼈도 약해져서 키도 줄어드는 것이다. 특히, 현대사회는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고령인구가 급증하고 있고 이와 함께 큰 문제로 대두된 것이 바로 뼈의 건강인데, 중요한 것은 나이가 먹고 나서 이미 뼈가 나빠진 후 걱정을 하는 것은 너무 늦는다는 사실이다. 젊은 때부터 미리미리 뼈 건강에 신경을 쓰고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노후에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

2. 나이가 들면 살짝만 넘어져도 뼈에 이상이 생기는데, 골절은 왜 일어나는 걸까?
나이가 들면 뼈 속이 엉성해지고 질량이 적어지는 골다공증 증상이 일어난다. 이렇게 뼈가 약해지면 당연히 골절 또한 많이 일어나게 된다.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골절이 더욱 많이 일어나게 되는데, 한 조사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인의 3분의 1이 매년 낙상을 하고 살짝만 넘어져도 골절로 인해 입원까지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3. 메주콩의 효능
(1)최대생산지: 미국
20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미국을 비롯한 서구지역은 메주콩을 사료용으로 사용했는데 여러 연구에서 메주콩의 우수성이 밝혀지면서 요즘은 섭취량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2) 국내 소비량: 1인당 9kg

4. 메주콩 섭취는 폐경 이후 골절 48% 감소!
미국 Vanderbilt 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폐경 이후 10년 이내에 해당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이것 섭취량이 가장 높은 여성그룹과 가장 낮은 여성 그룹을 비교한 결과 골절 발생의 위험성이 절반 수준인 48%까지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주콩 섭취는 뼈 손 실 예방에 효과가 높아 골다공증, 골절 예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골밀도 UP! 가격 DOWN!
골밀도는 곧 뼈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는 수치이다. 메주콩은 골밀도를 유지해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그래서 특히,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는 폐경기 여성의 골밀도를 유지해주는데 탁월한 작용을 한다. 또한 메주콩은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생명씨앗 시리즈에서 소개한 참깨에 비해 3배, 호두에 비해 4배 낮은 가격으로 365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씨앗이다.

6.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주었던 메주콩!
예로부터 신랑 집에서 함을 보낼 때 메주콩을 담은 주머니를 중앙에 넣어서 보냈다고 하는데, 메주콩을 보내는 것은 며느리의 심성이 부드럽기를 기원하는 시어머니의 마음을 뜻한다고 한다.

7. 미국 신문사의 인쇄용 잉크로 사용되는 메주콩!
미국의 일간 신문사의 90~95%는 메주콩을 원료로 한 인쇄용 잉크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 인쇄 잉크는 석유로 만든 잉크보다 친환경적이고 생생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신문을 볼 때 시커멓게 손에 묻어나는 일이 없다고 한다.

8. 숙맥불변(菽麥不辨)
'에이~ 저 사람 숙맥이다'라는 말을 흔히 사용하는데, 여기서 '숙맥'이라는 단어는 '숙맥불변'이라는 사자성어의 준말이다. 춘추시대에 한 우둔한 사람이 관직도 없이 평생을 지냈는데, 이 사람을 두고 메주콩과 보리도 구별하지 못한다라고 해서 '숙맥불변'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속담에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라는 말이랑 일맥상통하는 말!

9. 메주콩에 대한 궁금증
Q1.뼈하면 칼슘! 멸치가 생각나는데, 멸치에 칼슘처럼 콩에 어떤 성분이 뼈를 튼튼하게 하는 걸까?
A1.뼈를 튼튼하게 하는 콩의 대표적 유효성분은 이소플라본!!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의 화학구조와 유사하여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서 작용하여 뼈 손실 억제효과를 갖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메주콩 이소플라본을 섭취하면 엔도르핀, 세라토닌과 같은 뇌신경전달호르몬이 상승하고 흡수율이 높아져 갱년기의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혈관계 지병인 심장병, 고혈압, 동맥경화 등도 예방되며 골다공증, 노화방지도 예방한다.

Q2. 강낭콩, 땅콩, 완두콩 등 콩에도 종류가 많은데, 특별히 메주콩이 골절에 좋은 이유는?
A2. 메주콩은 다른 콩에 비해 칼슘함량도 높을 뿐 아니라 칼슘의 체내 이용성을 저해시키는 지질함량과 나트륨함량도 낮은 편!! 그래서 메주콩이 다른 두류보다 더 골절에 효과적이다.

Q3. 콩의 비릿한 맛 때문에 콩을 골라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맛을 없애는 방법 없을까?
A3. 날콩에는 콩 비린내를 나게 하는 리폭시지나아제(Lipoxygenase)와 알러지 및 소화를 억제시키는 트립신 저해제(trypsin inhibitor)가 있어 생식이 불가능하다. 콩 비린내 발생을 억제하기 위하여 여러 방법이 고안되고 있지만 콩국 등을 만들 때 콩을 갈기 전에 콩을 먼저 살짝 삶아 리폭시지나아제(lipoxygenase)를 불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Q4. 콩을 너무 많이 먹었다 싶으면 배가 살살 아플 때가 있는데, 혹시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은 걸까?
A4. 날콩을 섭취하게 되면 ‘트립신 저해제(trypsin inhibitor)'라는 물질이 단백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소화효소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여 장내에서 단백질의 흡수를 저해함과 동시에 설사를 유발한다.

10. 위대한 메뉴
온메주콩국수
메주콩가루주먹밥
메주콩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