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제 오늘 내일/얼굴이 보고싶다

그대 그리고 나

별을 그리다 2006. 4. 4. 17:30

 

 



 
                    그대 그리고 나
                                                       
                                                                        글 : 모 영

                     

                     그대와 나 

                    설령 이땅에서

                    함께 하지 못할찌라도

                    사랑으로 행복 할 것입니다.

                    사랑은

                    가슴에서 피어나서

                    영원으로 꽃 피워 가는것

                    계절이 가면 꽃도 지듯

                    우리의 사랑도

                    그리 머무를 시간이 없습니다.

                    사랑은

                    그 누가 외면 하더라도

                    영원을 두고 타 오릅니다.

                    욕심은 허망입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제 자리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 마주 바라보다

                    설령 떨어져 있을찌라도

                    마음속 그리움을 이어가며

                    사랑하고 있을겁니다.

                     

                     그대의 따뜻한 마음과

                    고웁고 잔잔한 미소를

                    나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대와 나

                    설령 이땅에서

                    함께 하지 못할찌라도

                    사랑으로 행복해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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