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랑/중국 가고 싶은곳

울란바토르, 미개척 몽골의 유일한 개척지

별을 그리다 2008. 3. 30. 11:37

 
**  울란바토르, 미개척 몽골의 유일한 개척지 **

자이산에서 내려다본 울란바토르 시가지 풍경.

울란바토르 외곽의 판잣집과 게르촌 풍경.





수흐바타르 광장을 지나는 여인들





백화점 앞에 앉아 있는 몽고의 여대생들





간단사원의 관음대불전.





간단사원 가는 길.





수흐바타르 광장.









자이산의 양꼬치 구이(왼쪽)와 허미 부르는 사람(오른쪽).





간단사원 대법당.







초이진 사원에 모셔진 불상(위)과 초이진 사원 전경(아래).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된 거대한 육식공룡의 화석.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된 공룡알 화석. 공룡화석은 대부분 고비에서 나온다.









역사박물관의 전시물(왼쪽)과 울란 시내의 '서울의 거리'





초이진 사원의 지붕 장식.





무당의 기도처.





역사박물관의 암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