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란바토르, 미개척 몽골의 유일한 개척지 **![]()
자이산에서 내려다본 울란바토르 시가지 풍경. ![]()
울란바토르 외곽의 판잣집과 게르촌 풍경.![]()
수흐바타르 광장을 지나는 여인들![]()
백화점 앞에 앉아 있는 몽고의 여대생들![]()
간단사원의 관음대불전.![]()
간단사원 가는 길.![]()
수흐바타르 광장.
자이산의 양꼬치 구이(왼쪽)와 허미 부르는 사람(오른쪽).![]()
간단사원 대법당.![]()
초이진 사원에 모셔진 불상(위)과 초이진 사원 전경(아래). ![]()
![]()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된 거대한 육식공룡의 화석.![]()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된 공룡알 화석. 공룡화석은 대부분 고비에서 나온다.
역사박물관의 전시물(왼쪽)과 울란 시내의 '서울의 거리'![]()
초이진 사원의 지붕 장식.![]()
무당의 기도처.![]()
역사박물관의 암각화.
'자연과 사랑 > 중국 가고 싶은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에 있는 폭포를 구경하세요 (0) | 2008.03.30 |
|---|---|
| 심양의 청태종의 궁, 릉 (0) | 2008.03.30 |
| 티벳 ‘차마고도(茶馬古道)’가는 길의 풍경 (0) | 2008.03.30 |
| 비림(碑林)을 찾아서 (0) | 2008.03.30 |
| 중국여행 - 서안 (0) | 2008.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