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의 인사/하늘아래 학선

추억을 먹는 비

별을 그리다 2008. 8. 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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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

비오는데

우리 비 한번 맞어볼까...

비를 맞아 본지가 언제인지..

비는 추억과 함께 걸어온 친구이지...

이 여름비가 그치면 머지 않아 가을이 오겠지...

가을이 오면 오늘을 회상하면서 그 여름이 좋았다고 하겠지...

친구 아직 해보고 싶은것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해봐 시간이 더 가기전에...

오늘도 너가 사랑받는 행복한 날이길 바라면서...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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