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비오는데
우리 비 한번 맞어볼까...
비를 맞아 본지가 언제인지..
비는 추억과 함께 걸어온 친구이지...
이 여름비가 그치면 머지 않아 가을이 오겠지...
가을이 오면 오늘을 회상하면서 그 여름이 좋았다고 하겠지...
친구 아직 해보고 싶은것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해봐 시간이 더 가기전에...
오늘도 너가 사랑받는 행복한 날이길 바라면서...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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