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밥상>
1) 국내에서는 매년 만명정도의 간암환자가 발생하는데요.
위암, 폐암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발생이 흔한 암입니다.
그런데, 간암 사망률은 OECD 회원 국가 중 우리나라가 바로 1위!!
라고 하는데요. 간암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만큼! 예방과 조기발견
노력이 절실합니다.
2) 우리나라 경우, 알콜성만성간질환은 10%에 불과 하구요,
가장 많은 70%가 B형 만성 간질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간암환자의 경우 식생활에서 짜지 않게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3) 양송이의 추출물은 간암예방에 탁월!-일본 關西의대
2002년 저명한 국제학술잡지인 '저널 오브 헤파톨로지'는
일본 간사이(關西)의대 외과 야수오 가미야마 교수의
AHCC의 항암효과에 대한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AHCC란!!
다당류가 혼합된 복합물질인데요. 이것을 직접 투여한 실험결과
월등하게 우수한 항암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수술과 항암제, 방사선치료 외에 면역요법의 하나로
AHCC가 정식 치료법으로 채택돼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4) 양송이는 Vegetable Beefsteak! <채소의 쇠고기>라 불립니다.
이것은 채소와 과일류의 무기질과 육류의 단백질을 고루 갖춘
종합영양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버섯류 중에서
양송이의 단백질 함량이 가장 뛰어나고 동서양 모두에서 뛰어난
항암효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영국의 암 치료 전문기관인 캔서리서치(cancer research) UK 연구팀
은 ‘한/중/일에서 사용되는 버섯류에 대한 보고서에서
“버섯 효능을 통해 암치료 부작용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고 이로 인해
말기 암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5) 간암예방에 탁월한 <양송이 추출물 AHCC> 성분을 음식으로
먹어도 효과 있을까?
양송이 추출물인 AHCC가 식품 자체에 들어있기 때문에 요리해서
먹어도 좋습니다. 국물요리로 만들면 국물까지 남기지 않고 먹고
양송이 하나도 버리지 않고 잘 챙겨 드시면 충분히 섭취가능합니다.
6) 버섯종류가 정말 많은데... 종류마다 효능이 다를까?
우선 버섯은 기본적으로 베타글루탄 성분과 AHCC가 항암작용을
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고혈압등의 성인병예방에 좋고,
느타리 버섯의 경우는 동맥경화 예방과 치료에 좋으며, 팽이버섯은
소화를 돕고 위계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송이버섯은 심장병 환자에게 좋고 목이버섯은 치질이나 출혈을 낫게
하는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종류별로 버섯의 효능은 다양.
<위대한 매뉴>
① 양송이 된장볶음
- 간에 좋은 양송이와 된장소스로 마무리한 구수한 볶음 요리
② 양송이 돌솥밥
- 양송이의 향이 가득 살아있는 돌솥밥
③양송이 꼬치 (깨소스)
- 양송이와 야채를 꼬치에 끼워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꼬치요리
<생명탄생 시리즈 제 4탄 - 산후건강>
1) 우리나라 여성들은 출산 후의 몸 변화 중 급격한 체중 증가,
즉 산후 비만을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았는데요.
전국 20세 이상 가임여성과 출산여성 941명을 대상으로 임신 전후
체중변화를 조사한 결과, 분만 이후 체중은 첫째 아이인 경우
2∼5kg 증가 36.5% 5∼10kg 증가는 28.8%, 10kg 이상 증가는
9.8%로 전체의 75.1%가 5~10kg 이상의 체중 증가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연녕생 출산은 산모와 아이에게 위험하다.
- 1년 이상 터울이 안 되는 임신은 그 자체가 고위험군에 속합니다.
임신하면 엄마의 철분은 태아의 치아나 뼈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데, 부족하면 엄마 뼈와 치아에서 빼앗아갑니다.
첫 아이 낳고 최소 6개월 회복기 없이, 즉 터울 없이 바로 둘째를
낳으면, 조산율 3배 이상! 저체중아 ↑ 신생아 합병증 ↑
따라서 2년 정도 터울 둬야 좋습니다.
3) 산후 부부관계는 6주 후면 가능!
산후 한 달~6주 동안은 출혈 있고 리비도(성욕)도 6주후에야 돌아
옵니다. 여성 호르몬이 6주 후에야 정상 기능하기 때문에 가급적
6주 이내에는 성관계 삼가고, 그 후에는 남편과 상의 하에 부부관계
가 가능합니다.
4) 모유 수유는 한 살 이내 아이 사망 위험 20% 줄여주고,자궁수축 등
장점 많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수유를 중단하려고 할때 부작용이
염려되는 약이나 주사 보다는 식혜를 마시면 효과적!!
식혜 엿기름에는 유선 호르몬 억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약물의
대안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5) 키워드(공개) <출산 전(임신 중)> <출산 후>
1. 자궁 : 1kg ⇒ 60~70g
2. 유방 : 긴장도 증가 ⇒ 유선 확장
3. 머리카락 : 휴지기 모발 5% ⇒ 휴지기 모발 25~65%
4. 말못할 3대 고민: 변비, 치질, 요실금
5. 산후 후유증 1위: 비만
6) 젖몸살 방지법
① 출산 후 4-5일 내에 초유 모두 짜내야 한다.
② 수유 전 따뜻한 물수건으로 충분히 마사지.
③ 깨끗한 거즈로 닦아낸 후 수유
④ 수유 후 남은 젖 반드시 짜낸다. (심할 경우 고름도 짜내야 함)
< 산후 체조 >
1) 1단계
① 복식호흡과 케겔 운동 : 요실금, 탈황, 성관계 트러블 예방
② 치골 운동(Pelvic Tilt) : 꼬리뼈 주위 강화
2) 2 단계
③ 골반 균형 잡기 // 손목, 발목 돌리기
3) 3 단계
④ 엉덩이 가슴 들어올리기 : 복부, 둔부 살빼기
1) 국내에서는 매년 만명정도의 간암환자가 발생하는데요.
위암, 폐암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발생이 흔한 암입니다.
그런데, 간암 사망률은 OECD 회원 국가 중 우리나라가 바로 1위!!
라고 하는데요. 간암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만큼! 예방과 조기발견
노력이 절실합니다.
2) 우리나라 경우, 알콜성만성간질환은 10%에 불과 하구요,
가장 많은 70%가 B형 만성 간질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간암환자의 경우 식생활에서 짜지 않게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3) 양송이의 추출물은 간암예방에 탁월!-일본 關西의대
2002년 저명한 국제학술잡지인 '저널 오브 헤파톨로지'는
일본 간사이(關西)의대 외과 야수오 가미야마 교수의
AHCC의 항암효과에 대한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AHCC란!!
다당류가 혼합된 복합물질인데요. 이것을 직접 투여한 실험결과
월등하게 우수한 항암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수술과 항암제, 방사선치료 외에 면역요법의 하나로
AHCC가 정식 치료법으로 채택돼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4) 양송이는 Vegetable Beefsteak! <채소의 쇠고기>라 불립니다.
이것은 채소와 과일류의 무기질과 육류의 단백질을 고루 갖춘
종합영양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버섯류 중에서
양송이의 단백질 함량이 가장 뛰어나고 동서양 모두에서 뛰어난
항암효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영국의 암 치료 전문기관인 캔서리서치(cancer research) UK 연구팀
은 ‘한/중/일에서 사용되는 버섯류에 대한 보고서에서
“버섯 효능을 통해 암치료 부작용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고 이로 인해
말기 암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5) 간암예방에 탁월한 <양송이 추출물 AHCC> 성분을 음식으로
먹어도 효과 있을까?
양송이 추출물인 AHCC가 식품 자체에 들어있기 때문에 요리해서
먹어도 좋습니다. 국물요리로 만들면 국물까지 남기지 않고 먹고
양송이 하나도 버리지 않고 잘 챙겨 드시면 충분히 섭취가능합니다.
6) 버섯종류가 정말 많은데... 종류마다 효능이 다를까?
우선 버섯은 기본적으로 베타글루탄 성분과 AHCC가 항암작용을
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고혈압등의 성인병예방에 좋고,
느타리 버섯의 경우는 동맥경화 예방과 치료에 좋으며, 팽이버섯은
소화를 돕고 위계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송이버섯은 심장병 환자에게 좋고 목이버섯은 치질이나 출혈을 낫게
하는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종류별로 버섯의 효능은 다양.
<위대한 매뉴>
① 양송이 된장볶음
- 간에 좋은 양송이와 된장소스로 마무리한 구수한 볶음 요리
② 양송이 돌솥밥
- 양송이의 향이 가득 살아있는 돌솥밥
③양송이 꼬치 (깨소스)
- 양송이와 야채를 꼬치에 끼워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꼬치요리
<생명탄생 시리즈 제 4탄 - 산후건강>
1) 우리나라 여성들은 출산 후의 몸 변화 중 급격한 체중 증가,
즉 산후 비만을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았는데요.
전국 20세 이상 가임여성과 출산여성 941명을 대상으로 임신 전후
체중변화를 조사한 결과, 분만 이후 체중은 첫째 아이인 경우
2∼5kg 증가 36.5% 5∼10kg 증가는 28.8%, 10kg 이상 증가는
9.8%로 전체의 75.1%가 5~10kg 이상의 체중 증가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연녕생 출산은 산모와 아이에게 위험하다.
- 1년 이상 터울이 안 되는 임신은 그 자체가 고위험군에 속합니다.
임신하면 엄마의 철분은 태아의 치아나 뼈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데, 부족하면 엄마 뼈와 치아에서 빼앗아갑니다.
첫 아이 낳고 최소 6개월 회복기 없이, 즉 터울 없이 바로 둘째를
낳으면, 조산율 3배 이상! 저체중아 ↑ 신생아 합병증 ↑
따라서 2년 정도 터울 둬야 좋습니다.
3) 산후 부부관계는 6주 후면 가능!
산후 한 달~6주 동안은 출혈 있고 리비도(성욕)도 6주후에야 돌아
옵니다. 여성 호르몬이 6주 후에야 정상 기능하기 때문에 가급적
6주 이내에는 성관계 삼가고, 그 후에는 남편과 상의 하에 부부관계
가 가능합니다.
4) 모유 수유는 한 살 이내 아이 사망 위험 20% 줄여주고,자궁수축 등
장점 많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수유를 중단하려고 할때 부작용이
염려되는 약이나 주사 보다는 식혜를 마시면 효과적!!
식혜 엿기름에는 유선 호르몬 억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약물의
대안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5) 키워드(공개) <출산 전(임신 중)> <출산 후>
1. 자궁 : 1kg ⇒ 60~70g
2. 유방 : 긴장도 증가 ⇒ 유선 확장
3. 머리카락 : 휴지기 모발 5% ⇒ 휴지기 모발 25~65%
4. 말못할 3대 고민: 변비, 치질, 요실금
5. 산후 후유증 1위: 비만
6) 젖몸살 방지법
① 출산 후 4-5일 내에 초유 모두 짜내야 한다.
② 수유 전 따뜻한 물수건으로 충분히 마사지.
③ 깨끗한 거즈로 닦아낸 후 수유
④ 수유 후 남은 젖 반드시 짜낸다. (심할 경우 고름도 짜내야 함)
< 산후 체조 >
1) 1단계
① 복식호흡과 케겔 운동 : 요실금, 탈황, 성관계 트러블 예방
② 치골 운동(Pelvic Tilt) : 꼬리뼈 주위 강화
2) 2 단계
③ 골반 균형 잡기 // 손목, 발목 돌리기
3) 3 단계
④ 엉덩이 가슴 들어올리기 : 복부, 둔부 살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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