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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3대 건강선언 - 먹자>>

별을 그리다 2006. 3. 22. 18:42
<<비타민 3대 건강선언 - 먹자>>

(1) “먹자”는 많이 먹자! 그런 뜻이 아니라 제대로 알고, 골고루 먹자! 라는 뜻!!음식 속의 여러 가지 영양소는 건강과 장수에 필수요소!!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려면 우리 몸에 필요한 40여 가지의 영양소를 알맞게 잘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러한 영양소를 특히 골고루, 많이 함유하고 있는 음식들이 있는데 이를 보통 건강식이라 일컫는 것들이다.

(2) 보통 건강식하면 무조건 정력식만 생각해 뱀, 보신탕 같은 음식만 생각하기 쉬운데, 진정한 건강식이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알맞게 섭취할 수 있는 음식!! 그런 면에서 닭은 고단백질인데다가 저지방 식품이면서 지방 중에서도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일품 건강식이다.

(3) <<닭 ♡ 인삼>>
닭고기와 인삼은 그야말로 환상의 찰떡궁합! 인삼의 쌉쌀한 맛과 향이 닭의 비린내를 없애주며 식욕을 회복시켜준다. 특히, 삼계탕은 더위와 스트레스로 인해단백질과 비타민 C의 소모가 많아지는 때에 단백질인 풍부한 닭과 비타민C가 풍부한 인삼을 함께 섭취하므로 기력을 회복시켜준다. 우리 선조들이 여름철에 삼계탕을 즐겨 먹은 것은 굉장한 지혜라고 할 수 있다.

(4) <<닭 ♡ 찹쌀>>
찹쌀은 선천적으로 기운이 허약하거나 폐가 차고 허약한 것을 보강해주고 오랜 설사를 멎게 해준다. 또, 기운이 허약하여 저절로 땀이 흘러내리는 것을 거두어 주는 효능이 있어 중병을 앓고 난 환자의 회복식으로도 좋다. 그리고 기와 혈을 보해 주는 약에 넣어 먹으면 약효가 더욱 좋아지는데, 대표적인 예가 바로 삼계탕이다.

(5) 검은깨에 풍부한 비타민E는 성인병 예방 -美國 예일대 연구팀
검은깨에 풍부한 비타민 E는 지방질이 있는 음식과 함께 먹었을 경우 생길 수 있는 심장질환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닭은 대부분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지만 단, 비타민 E는 부족한 편인데. 검은깨와 함께 요리해서 먹으면 부족한 비타민 E를 보충할 수 있어 영양적으로도 완벽해지며, 닭껍질을 함께 먹을 경우 염려되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까지 예방할 수 있다.

(6) 검은깨는 髓補 精 延年 不老 -동의보감
동의보감에서는 검은깨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오랫동안 계속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뼈를 튼튼하게 한다. 또한 늙지 않으며 굶어도 배고프지 않고 수명이 연장된다. 옛부터 닭과 함께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꼽히며, 숙종과 장희빈이 닭과 검은깨을 함께 넣고 만든 음식을 즐겨먹었다고도 하는데, '거대한 식품'이라는 뜻으로 '거승'이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다.

<위대한 메뉴>
1> 닭♥ 인삼요리
인삼닭가슴말이 (얇게 저민 인삼을 닭가슴살에 넣어 구운 뒤 소스와 함께 곁들여 낸 요리)
2> 닭 ♥ 찹쌀요리 :
닭찹쌀죽 (찹쌀과 닭살을 함께 넣은 닭죽)
3> 닭 ♥ 검은깨 요리 :
흑임자탕(닭국물에 갈아낸 흑임자로 국물을 만들고 위에 닭살을 찢어 올린 냉탕)

<<비타민 스페셜 중독 - 제 1탄 설탕중독>>

(1) 인류가 지금과 같은 정제 설탕을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한 것은 불과 200년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 짧은 시간 동안 당뇨, 간질환 등 각종 만성질환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대한민국 당뇨 인구와 소아 비만은 설탕 소비 증가와 무관하지 않다. 동양인은 쌀을 통해 이미 당 섭취 권장량의 75%를 먹고 있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섭취할 필요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도 모르는 새에 이미 과도한 당분에 광범위하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설탕의 실체를 바로 알고 대처하는 것이 시급하다.

(2) 설탕이 중독을 일으키는 원인는 바로 그 달콤한 맛에 비밀이 있다. 일반 쌀이나 잡곡밥을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천천히 떨어지지만.. 설탕은 아주 급격하게 혈당을 올렸다가 내린다. 따라서 혈당이 떨어진 후의 그 공허함과 허탈함이 또 설탕을 먹게 만드는 악순환 반복! 또한 저혈당은 우리 뇌에도 영향을 주는데 뇌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삼는데, 혈당이 많이 떨어지면 뇌의 포도당 대사가 안 이루어져 뇌의 활동도 떨어지게 됨. 이런 증상을 견디기 힘들기 때문에 자꾸 설탕 찾게 된다.

(3) <1> 하루 설탕 허용량은 (5 티스푼/27-30g) 이다!
설탕은 정제 과정에서 무기질이나 섬유소가 거의 90% 이상 제거되고 오직 단맛과 당분이 내는 열량만 존재!! 마치 술처럼 ‘공허한 빈껍데기 열량’만 존재!! 많이 먹을수록 병이 생기고 비만을 부름!! 따라서 하루 1-2 스푼 이상 설탕을 먹는 것은 내 수명을 단축시키는 행위와 다름없다. 한국인이 1년에 먹는 설탕의 양 산출해봤더니, 1인 평균 21kg!! 3kg짜리 7포대 분량!! 허용량의 20배!!

(4) 우리가 즐겨 먹는 이런 밀크 커피!! 하루 한 잔만 마셔도 이미 하루 허용량 초과!!설탕 1티스푼=5g! 벌써 20kcal의 열량 섭취!! 여기에 입가심으로 아이스크림 한 개 먹으면 이미 설탕 과잉에 빠지게 된다.

(5) <탕수육, 콜라, 파운드 케이크>를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 순서대로 배열하시오! (정답: 파운드케이크>탕수육>콜라)
콜라 66g / 탕수육 200g / 파운드케이크 453g / 스낵 9g / 무가당 주스 평균 8g / 귤 10g / 담배 1갑 1.24g(6.2%)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설탕들 양!! 파운드 케이크의 어원자체가 설탕,밀가루,버터가 1파운드. 약 453g 들어가는데서 유래된 말이다.

(6) <3> 설탕을 많이 먹으면 (암세포,중성지방,우울증,두통,주름)가/이 생긴다?
*암세포 - 암세포는 일반 세포의 7배 정도로 포도당을 빠르게 먹어치우는 현상. 즉 설탕은 암세포에게 밥을 주는 것과 동일하다.
*중성지방 - 오히려 지방보다 더 나쁜게 과잉 탄수화물!!
*우울증 - 슈가 블루스! 설탕을 안 먹으면 초조하고 불안한 증상을 일컫는 말! 헤로인과 유사한 금단 증상 보인다.
*두통 - 두통과 식곤증 심하고 늘 피곤한 사람은 설탕 끊어야 한다.
*주름 - 과도한 인슐린 분비는 노화 촉진! 머리도 희게 한다

(7) <4> 설탕을 많이 먹으면 (백혈구,골밀도,키,집중력) 가/이 줄어든다
*백혈구 - 설탕은 백혈구를 무력화시킨다. 당연히 병 저항력 떨어지고 면역력도 약해지고 그만큼 질병에 노출 쉽다
*골밀도 - 정제된 설탕을 대사하는 과정에서 뼈 속의 귀중한 칼슘과 미네랄을 빼앗겨.. 청량음료를 자주 마시면 골절 위험도 높아진다.
*키 - 혈당 높으면 성장 호르몬 분비 방해. 결국 키도 안 커..
*집중력 - 저혈당 때문에 집중력 떨어지고 학습 능력 영향!!

(8) <5> 설탕에 중독되기 쉬운 사람은 (스트레스가 많은 여자)이다
여성은 스트레스 받았을 때 이를 해소하기 위한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남성보다 더 많이 필요! 그것을 올려주는 게 설탕이다. 운동은 해소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단 음식은 먹으면 흡수가 빨라 그 만큼 더 의존하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는 탄수화물이나 당 성분 섭취를 부른다.

<수퍼처방전>

(1) GI 지수가 낮은 음식으로 섭취한다.

(2) 단맛을 내야하는 경우 설탕 대체방안
*꿀- 대사하는데 인슐린은 필요하지 않지만, 많이 먹으면 역시 중성지방 축적! 한 두 스푼 정도로 제한해야 한다.
*흑설탕- 흰 설탕 보다는 미네랄이 많지만 역시 설탕이 갖는 근본적인 문제는 같다.
*대체 감미료 - 아스파탐과 같은 대체 감미료는 부작용 검증 안 된 상태이다. 피로가중과 신경자극, 치매까지도 부를 수 있으므로 함부로 쓰지 말아야 한다.

(3) 현대는 풍요의 시대!! 음식이 절대 부족해서 국민 대다수가 굶주리는 시대는 갔다!! 이제는 선택이 중요!!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을 것인가? 정확이 알고 판단해서 선택하는 것이 내 건강 지키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