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방/건강과 바이오리듬

설특집<건강선언 빼자! 알자! 먹자>

별을 그리다 2006. 3. 22. 18:42
설특집<건강선언 빼자! 알자! 먹자>

<비타민 1대 건강선언, 빼자!>

1. 작년에 미국에서는, 흡연을 제치고 비만이 건강 문제 1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도 아직 큰 문제화되고 있지는 않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비만이 건강의 최대의 적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 서구화된 식이 및 생활 습관으로 비만은 이제 미래 사회의 불치병으로까지 대두된 현실이다. 따라서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우선 먼저 ‘빼자’를 외쳐야 한다.

2. 운동에도 궁합이 존재한다. 스트레스가 많다면, 땀을 흘릴 수 있는 빨리 걷기나 수영을, 또한 근육은 포도당의 소비처로 혈당을 낮출수 있기때문에, 당뇨가 있다면 헬스가 좋다. 관절염과 근육통이 있다면 요가와 자전거가 좋다

3. 대결자세 : 서서 등펴기 자세
이 자세는 앞 가슴을 열고 뒷 등 근육의 신경을 자극. 등이 구부정한 사람은 자세 교정 효과. 게으른 사람에게 활력을 주는 자세다.

4. 복부 비만은 단지 외형의 문제가 아니라 각종 성인병, 동맥 경화 등 치명적 질환을 부르는 지름길이기에 시한폭탄이라 불리운다

5. 부의 내장 지방이 많아지면,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이 늘어나고, 이는 곧 동맥 경화를 일으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실제로 복부 비만일 경우, 암 발생률 5배! 당뇨병 발생률 5배! 심장병 발생률 9배! 뇌졸중 발생률 2배나 높아진다.

6. 복부비만은 정도는 컴퓨터로 촬영하지 않아도, 간단하게 허리 둘레 측정으로 판단할 수 있다. 32인치, 남자는 35인치 이상이면 복부 비만으로 판단할 수 있다.

7. 내장비만은 대사가 원활해서 어떤 운동을 해주어도 가장 먼저, 쉽게 빠진다. 복부 비만이 없어지면 복부와 허리의 피부가 쪼글쪼글해질 수 있는데, 그래서 오늘은 다양한 운동 동작 중에서도 이런 부작용을 가장 줄일 수 있으면서 뱃살을 퇴치할 수 있는 비법이 바로 3.3.3 법칙이다.운동을 일주일에 3번 이상!! 30분 정도! 3개월 이상 한다면, 날씬한 복부를 가질 수 있다.

8. 뱃살탈출체조 - 목도리 도마뱀 체조
1. 차려 자세에서 주먹을 쥐고, 양팔을 직각으로 든다
2. 왼쪽 다리를 직각으로 들면서 왼쪽 팔꿈치로 무릎을 찍는다.
3. 오른쪽 다리를 직각으로 들면서 오른쪽 팔꿈치로 무릎을 찍는다.
이때 다리는 움직이지 말고 상체를 옆으로 내리며 움직여야 뱃살이 빠진다.

<비타민 2대 건강선언 알자!>

1. 내 몸의 건강 상태를 말해주는 바로미터가 바로 4대 기본 수치이다. 첫째, 혈압! 둘째, 혈당! 셋째, 복부둘레, 넷째, 콜레스테롤 수치이다. 여기에 체력을 알아볼 수 있는 최대 산소 섭취량을 알면 더욱 좋다.

2. 4대 건강 기본 수치는, 최악의 질환을 예방하는 바로미터. 모든 중풍과 심장마비의 위험 요인이고, 노화를 촉진시키는 요소이다. 혈압이 높으면 뇌졸중,혈당은 당뇨 위험성이 높아진다. 복부 둘레는 각종 성인병의 근원이자, 콜레스테롤은 심장병의 원인이 된다. 4대 수치에 대해 바로 알고 있다면, 이미 절반의 예방은 성공한 셈이다.

3. 국민 건강 4대 기본 수치 기준
(1) 혈압
정상 혈압은 120/80mmHg. 90이상 140 미만에 속할 경우 고혈압으로 간주.
(2) 혈당
공복시 혈당이 100mg/dl이면 정상.126을 넘어가면 당뇨
(3) 복부둘레
여자는 32인치, 남자는 35인치 이상이 복부 비만이다.
(4) 콜레스테롤
총 콜레스테롤은 200mg/dl 미만.
나쁜 콜레스테롤 100mg/dl 미만
좋은 콜레스테롤 60mg/dl 이상이 가장 이상

4. LDL 수치를 줄이기 위해선 운동과 감량. 야채와 생선을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멀리해야한다. 충분한 수면을 위하고, 그래도 안될 경우, 약물 치료도 있다.

5. 가까운 보건소에 가시면, 혈압은 무료로, 혈당과 콜레스테롤은 혈액 검사로, 복부 둘레는 집에 있는 줄자를 이용해서 알 수 있다. 3720 원만 있으면, 값비싼 건강 보험에 가입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