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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원소, 물&산소 - 제2탄 당신의 눈물이 마르고 있다!>>

별을 그리다 2006. 3. 22. 19:00
<<생명의 원소, 물&산소 - 제2탄 당신의 눈물이 마르고 있다!>>

1. 눈물이란?
눈물은 다음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① 물 : 눈물 중 가장 많은 부분은 눈물샘에서 나오는 <물> 성분인데, 그 안에는 단백질, 면역성분, 영양소, 산소 등 눈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는데 필수적인 성분들이 녹아있다.
② 점액성분 : <물>을 눈에 접착시켜주고 눈의 구석구석까지 골고루 펴지게 하는 역할을 한다.
③ 지방성분 : 눈의 가장 바깥부분인 지방성분이 막을 형성해서 눈물이 잘 마르지 않게 보호한다.

눈물은 얇은 막을 형성하여 각막과 결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눈물의 가장 밖의 표면은 지방층으로 눈물의 증발을 막고 눈물이 피부 밖으로 넘치지 않게 해준다. 맨 안쪽에는 점액층으로 눈물이 안구 표면에 고루 퍼지게 한다. 정상적인 눈물의 양은 양쪽 각각 6㎕정도라고 추정되며 1분에 1/6씩 교체가 된다. 눈의 결막이나 각막 혹은 코 점막이 자극이 되면 눈물샘에서 눈물을 많이 만들어낸다. 눈물의 성분에는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는 단백질 성분이 존재하여 눈을 세균으로부터 보호한다. 눈물의 염분 농도는 0.9%인데, 피보다 약간 높아서 짠맛이 나고 약알칼리성으로 pH는 7.4 정도가 된다.

2. 눈물의 역할
① 눈의 윤활류 & 살균 역할
: 기본적인 눈물은 하루 종일 일정량 지속적으로 생성되어 눈의 전면에 눈물층을 형성하여 눈을 부드럽게 윤활시켜 준다. 또한 눈물의 효소가 살균작용을 한다. 하지만 정상적인 경우 평소에는 그 분비를 느낄 수는 없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이 기본적인 눈물이 부족하거나 그 성분에 변동이 생겨 눈물층에 이상이 생기면 여러 가지 불편한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이러한 증상이 있는 경우를 통틀어 안구건조증이라 한다.

② 눈에 산소 공급
: 우리 눈은 대기 중의 산소를 눈물에서 공급받는다. 눈물에는 대기 중의 산소가 녹아 있다. 눈은 이 산소를 흡수함으로써 호흡할 수 있는 것이다. 눈물이 부족하면 당연히 눈이 쉽게 충혈되고 피로해진다. 안구건조증은 공기나 먼지 등을 여과하는 역할을 하는 눈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기는 질환이다. 잠잘 때에는 눈 뜨고 있을 때의 3분의 1 정도가 결막 혈관을 통해 공급된다. 이때 산소 공급이 적으면 저산소 증을 야기할 수 있다. 그 외에는 각막 부종이 생길 수 있다.

3. 안구건조증이란?
: 정상인이 하루에 생산하는 눈물의 양은 보통 2~3㏄ 정도. 점액층, 수분층, 지방층으로 이뤄진 눈물은 눈의 표면을 부드럽게 덮어서 눈을 보호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눈을 한번씩 깜박일 때마다 흘러나온 눈물은 안구 표면의 노폐물 등을 씻어낸 뒤, 눈물관을 타고 콧속으로 흘러들어가 사라지고 대신 다시 새로운 눈물이 나온다. 하지만 안구건조증이 생기면 이 모든 과정이 생략된다. 그만큼 눈이 피로해지고, 생활이 불편해지는 것. 일단 안구건조증이 있으면 눈이 뻑뻑해진다. 또한 눈이 붉게 충혈되고 심하게 부시고 따가우며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이 느껴지고 끈적끈적한 눈곱이 끼기도 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두통을 호소하거나 눈앞에 안개가 낀 것처럼 시력이 떨어지고 쉽게 눈이 피로해진다. 갑자기 콘택트렌즈를 끼기 어려워져도 안구건조증일 가능성이 높다.

4. 안구건조증의 원인
: 안구건조증의 원인은 여러가지다. 우선 눈물을 생산하는 눈물샘의 능력이 떨어지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빨리 마르는 경우에 나타난다. 특히 오랫동안 책을 읽거나 컴퓨터 작업을 하면 눈의 깜박임 횟수가 줄어들어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또 건조한 겨울철에는 찬바람에 오래 노출되거나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일을 하면 눈이 더욱 건조해진다. 그 이외에도 류머티스 관절염 같은 면역계 질환이 있을 때, 고혈압 강하제나 신경계 약물을 과다 복용했을 때, 에어컨 선풍기 히터 등에 오래 노출되었을 때, 콘택트렌즈와 자극이 강한 머리 염색약이나 화장품 세면 용품 등을 잘못 사용했을 때 발생할 수 있다.

5. 당신의 눈물은 정상입니까?
<1> 눈이 뻑뻑한 느낌을 자주 받는다?
: 눈이 뻑뻑한 느낌은 안구 건조의 초기 증상이다. 눈물이 금방 마르거나 막이 터지기 때문에 윤활 기능 저하되어 눈꺼풀이 직접 눈동자에 닿는 느낌을 갖게 된다. 이런 증상이 계속되면 결막과 각막에 눈꺼풀로 인한 상처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2> 시야가 뿌옇게 보이거나 눈에 통증이 있다?
: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이유는 시력 저하가 아니라, 눈물 막이 중간 중간 터지기 때문이다. 즉 보이긴 보이는데 뭔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고, 희뿌옇게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통증은 눈의 신경이 대기에 노출되었으니 빨리 눈을 감으라는 신호이다! 눈썹을 넣었을 때 유일하게 통증 느끼는 부위는 바로 눈이다. 그만큼 신체 기관 중에서 예민한 부위이다.

<3> 눈이 자주 충혈 되거나 이물감이 있다?
: 충혈은 술 때문이 아니라, 앞의 상황들. 즉 눈이 뻑뻑하고, 뿌옇게 보이고 통증이 있는 경우가 누적되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눈이 이런 척박한 환경에 적응을 해서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그래서 늘 눈이 충혈된 것처럼 보이게 된다. 일종의 결막염으로 염증 단계이다. 이물감은 결막의 오돌 도돌한 것에 과민 반응. 눈 자체를 다른 이물질로 인지하기 시작하는 단계로 볼 수 있다.

6. 수퍼처방전
<1> 눈꺼풀 세척법
: 나이가 들수록 눈꺼풀에 지방층이 과도하게 쌓여 눈물이 오염되고 눈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평소 세수할 때 얼굴 피부만 신경 쓸것이 아니라, 눈꺼풀을 깨끗하게 세척해야 한다.

<방법>
① 따뜻한 타올을 3~5분간 눈에 대고 있는다.
② 물을 묻히지 않은 손으로 눈두덩을 손가락으로 30~60초 정도 가볍게 문지르면 지방 분비 촉진된다
③ 물:베이비샴푸=5:1로 희석시키거나 눈꺼풀 세척액으로 눈꺼풀 주위를 조심스럽게 닦아준다.
④ 물로 깨끗이 헹구어 낸다.

<2> 인공 누액 사용법
: 눈물 순환 역할이 원활하다면 인공 누액 사용을 최대한 절제하여야 하며 점점 점안 횟수를 줄여서 궁극적으로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인공누액 보충 횟수는 사람에 따라 다르며 방부제가 있는 경우는 하루 6회 미만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TV나 모니터를 장시간 보는 경우, 의식적으로 눈 깜빡임을 자주 하거나 인공누액을 자주 점안하면서 시청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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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밥상 - 더위극복>>

1.더위극복?
더위극복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더위를 극복하지 못해 지치게 되면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고 그 결과 피로하게 되는데, 피로는 만병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 그러므로 신진대사 기능을 높여주며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체내 구석구석까지 신선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주고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빠르게 제거시켜 피로를 이겨낼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줘야 한다!!

2.무더위지면 왜 피로가 더 빨리 오는 걸까?
우리 몸은 기온이 높아지면 열을 떨어뜨리기 위해 땀을 흘리게 된다. 땀이 나려면 피부의 혈관이 확장돼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피가 몰려가야 하므로 자연히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호흡도 가빠지게 된다. 이 때문에 뇌로 공급되는 피의 양이 줄어들어 인지기능과 정신활동 능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여름철에 더 피로해지기 쉽다!

3.수삼 100g의 비타민 B2의 양=밥 5공기의 비타민 B2=상추 200g(35장)의 비타민B2
비타민 B2라는 발아비타민은 우리 몸의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기능을 하여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촉진하고 세포와 에너지를 재생한다! 그러므로 우리 몸의 건강유지와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군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런 비타민 B2의 함유량이 무려 상추 35장! 밥5공기!를 먹는 것과 같은 수삼 100g!!!

4.수삼은 오장(五臟)의 양기(陽氣)를 돋구어 주는 약
중국 최고의 약서인 <신농본초경>에도 이것의 효능이 나와있는데, 이것은 오장, 즉 간장, 심장, 폐장, 신장, 비장의 양기를 돋구어 주는 약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정신을 안정시키고 오장육부로 진입하는 질병의 원인들을 제거해주기도 하는데,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장수한다고 나와 있는 수삼은 더위 극복 최고의 밥상!

5, 스테미나에도 좋은 수삼!
수삼은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반기문 외교부 장관의 오찬회담에서 디저트로 나와 화제가 되었는데요. 왜냐하면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수삼의 독특한 맛 때문에 먹기를 꺼려한다고 하는데, 이에 반장관은 ‘수삼’이 여행 중 스태미나에 좋을 것이라며 분위기를 띄웠다고 한다.
또한 수삼은 우리에게 너무나 유명한 마르코 폴로(Marco Polo)의 <동방견문록> (1274년)을 통해 최초로 서방세계에 전해졌다고 하는데, 스태미나뿐만 아니라 간의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해 간기능까지 보호해주는 효능까지 있다고 한다.

6.이승만 대통령의 유일한 보약, 수삼!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어떤 경우에도 약을 절대 먹지 않았다고 한다.
바로 오늘의 밥상인 수삼을 챙겨먹었기 때문이라는데! 90세까지 장수한 이승만 대통령이 하와이로 망명한 후 3년 간 혼수상태로 지냈을 때, 사람들은 그가 수삼을 너무 많이 복용해 심장이 너무 강해져 마지막 고생길이 길다라는 말을 할 정도였다고 한다

7.수삼과 최고의 궁합음식은 우유!

8.수삼과 홍삼,백삼,산삼의 차이와 효능이 어떻게 다른지?
수삼-말리지 않은 인삼
홍삼-수삼을 쪄서 말린 붉은 인삼
백삼-수삼을 박피하여 건조시킨 것
산삼-산에서 자연적으로 나는 인삼

**수삼이 여름철 피로회복에 특별히 좋은 이유는?
인삼이 몸에 좋은 것은 다 아는 사실! 수삼으로 먹을 때는 그 성미가 부드럽고
열을 돋우는 것도 덜하기 때문에 어느 체질에나 써도 크게 상관없다. 장기 복용이 아니라 여름 한철 원기를 채우는 데는 어느 체질이라도 무방하기 때문!

9.뿌리가 많은 수삼, 어떻게 손질해야 하나?
물에 5분 정도 불린 후 건져내서 물조리개 등을 이용하여 수압으로 흙을 씻어내면 된다. 씻은 다음 물에 한번 헹구어내고 10분 정도 두어 물기가 마른 후 이용★요즘엔 씻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세척된 상태의 수삼이 판매 중인데, 흔히 마트에서 파는 수삼 중 흙이 뭍은 수삼을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세척해서 말려 보관해야 하는 수삼은 살균까지 해서 나오는 세척 수삼을 사는 것이 더 좋다.

10.밥상의 지혜
수삼은 보관기간이 짧기 때문에 최대한 오래 두고 먹기 위해서는 말려서 냉장고 밑칸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 (수삼은 섭씨 2~4도에 보간하는 것이 알맞기 때문)
그런데 이때 찜통에 살짝 쪄서 말리면 산화효소 없애기 때문에 금방 마르고 오래 보관해도 변질이 안된다. (그래도 수삼은 최대 2개월 안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위대한 요리>
-수삼냉차
-수삼커틀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