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밥상>>
(1)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2003년도 조사에 따르면 생활습관질환 중 진료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질병에 고혈압(362만8000명)에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그 수가 10년 간 무려 5배나 증가해 그 심각성이 더하다.
(2) 고혈압은 대표적인 생활습관병! 유전적 소인과 함께 비만, 흡연, 공격적이고 긴장을 잘하는 성격 등이 혈압 상승의 원인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특히, 소금 섭취량이 많은 식생활이 문제가 되고 있어 하루 빨리 개선이 필요하다.
(3) 고구마의 칼륨은 고혈압을 예방!
-중국 시안(西安)의과대학
중국 산시성에 있는 시안(西安)의과대학의 류 지치앤 교수는 고구마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의 과도한 염분을 체외로 방출시켜, 고혈압을 예방한다고 발표했다.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매일 이것 세 개 분량의 칼륨을 섭취할 경우, 혈압 수치가 무려 4~5mmHg(미리미터 수은주) 낮아진 효과를 보였다는데요 특히, 우리나라처럼 소금 과잉 섭취로 인한 고혈압일 경우, 그 효과가 더욱 높다고 한다.
(4) 고구마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압 강하!
- 미국 심장협회
미국 보스턴 터프츠 대학의 솔츠만박사는 미국 심장협회에서 고구마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소화와 흡수속도에 영향을 미치면서 호르몬 분비에 변화를 일으켜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춘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것에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떨어뜨려 주는 마그네슘까지 풍부하다고 한다.
(5) 고구마의 어떤 성분이 고혈압을 예방하는지?
사실 한국인들이 고혈압의 위험에 노출된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염분인데 고구마에 풍부한 칼륨 성분이 염분을 배출해줘서 고혈압을 예방해주고 또한 칼슘, 식이섬유, 마그네슘도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라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가 뛰어나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더없이 좋다.
(6) 고구마는 주로 익혀먹는데 그래도 효능은 살아 있는지?
고구마는 가열조리해도 영양 손실이 거의 없는 뛰어난 특성을 지닌 식품! 일반적으로 다른 야채의 경우 익히게 되면 칼륨성분이 90%정도 빠져나가는데 비해 고구마의 경우 삶아도 절반이상 남는다. 또한 비타민 C의 경우, 군고구마는 70%, 찐 고구마는 60%에 가까운 잔존율을 보여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7) 삶은 고구마랑 김치를 늘 같이 곁들여먹는데.. 이렇게 먹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
김치는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을 가지고 있으며 유산균과 유산 등 유기산을 가지고 있다. 영양 공급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장 효과까지 가진 훌륭한 발효식품! 그러나 한가지 흠을 말한다면 나트륨의 함량이 많다는 점인데, 고혈압의 염려가 있는 사람이 김치를 먹을 때 가장 좋은반려자가 되는 것이 칼륨이 많은 고구마!! 때문에 고구마를 먹을 때 김치를 함께 먹는 것은 아주 좋은 식습관이다.
(8) 고구마는 달고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단맛이 있는 거 보면 살이 많이 찌진 않을런지?
예전에는 고구마가 감자나 다른것들에 비해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실제로 고구마는 감자나 다른 식품들에 비해 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좋은 식품으로 밝혀졌다.
(9) 어떤 고구마는 밤같고, 어떤 애들은 호박같고, 또 어떤 애들은 물같에... 애들이 효능도 다를까?
최근 고구마도 다양한 종류로 개발되어 나오고 있는데 효능면에서는 큰 차이는 없다. 식이섬유와 당분의 차이가 조금씩 다르지만 그 차이는 아주 미미해. 취향대로 마음껏 먹어도 좋다.
(10) 고구마를 먹으면 방귀가 자꾸 나오는 게 문제!방귀를 막는 방법은?
고구마를 먹으면 자꾸 방귀는 뀌는 이유는 고구마의 녹말 입자가 크고 딱딱하여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가서 발효하기 때문! 그러므로 방귀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빨리 소화시켜 주면 되는데 그 방법은 바로 고구마를 껍질째 먹는 것! 고구마 껍질에는 야라빈이란 녹말 효소가 있는데, 이것 덕분에 고구마 녹말의 소화가 위나 소장에서 끝나서 방귀가 나오지 않게 된다.
<<위대한 메뉴>>
① 고구마 찰밥 &김치(손으로 쭉쭉 찢을 수 있게)
② 고구마 전 - 감자전과 맛 표현만 비교 (감자 실물은 없어도 됨)
③ 고구마 아이스& 핫 크림
<<내몸의 방어전선 - 면역>>
(1) 히포크라테스는 “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고의 치료법” 이라고 말했다. 우리 몸은 살아 숨쉬는 한, 외부의 세균과 바이러스 등 온갖 침입자들과 끊임없이 전쟁을 벌이는데, 그 전쟁은 작게는 감기에서, 크게는 암까지, 다양한 질병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전쟁에서 우리 몸을 지켜내는 가장 기본적인 힘은, 바로, 몸 속 혈액을 통해 이루어지는 면역 기능이다. 청진기를 든 의사대신,내 몸속 최고의 의사인 면역력을 높이는 일이야말로, 자연의 이치에 맞게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2) 생체의 내부 환경이 외부 인자, 즉 항체에 대해 그 자극을 인지하고, 다음 번에 똑같은 상황이 생기면, 항원을 만들어 방어하는 시스템. 이것이 바로 면역이다
(3) 우리 몸의 다양한 기관들이 외부의 적으로부터 지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면역의 주역은 백혈구.마치 군대 시스템과 같아서, 적의 공격에 단계별로 대응하게 된다
(4) 1단계 : 경계 경보 작전
외부의 침입자가 들어오면, 백혈구는 적인지 아닌지를 파악하고, 경계 반응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감기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그러면, 백혈구가 반응. 이때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임파선이 붓는 것이다.
2단계 : 군사 동원 작전
백혈구는 보통 혈액 1㎣에 4천개에서 8천개 정도 존재하는데, 적이 들어오면 그 숫자가 1만개까지 증가한다.)
3단계 : 전투 작전
림프구에서 병사가 출동, 세균을 잡아먹으며 전쟁을 하게된다. 이때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열이 나는 것이다.
4단계 : 정보전
한 번 들어온 적의 데이터를 저장해서, 다음 번에 똑같은 적이 들어오면, 재빨리 공격을 하는 면역 전선을 구축하는 것이다.
돌발상황 : 쿠데타
모든 작전이 그러하듯, 면역 작전에도 돌발 상황이 존재한다. 이것이 바로 자가 면역 질환.
① 류머티즘 :자기 세포나 조직을 침입자로 보고 공격하는 류머티즘.
② 알러지 : 또한 지나치게 과민해서, 별로 적도 아닌 꽃가루, 진드기 등에 예민하게 공격하는 돌발 상황이 바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기관지 천식, 비염같은 알러지이다. 이러한 자가 면역 질환의 문제점은, 매커니즘은 밝혀졌지만, 치료법은 없는, 현대인의 불치병.남들이 보기엔 사소할지 몰라도 개개인의 삶의 질을 관여하는 중요한 질환이다.
(5) 감기는 왜 계속 걸리나?
그건 감기 바이러스가 그때 그때 다르기 때문. 똑같은 감기 바이러스가 오면 이길 수 있겠지만, 감기는 계속 바이러스가 변화한다. 또 종류가 무수히 많아서, 면역이 어렵기 때문에, 독감 예방 주사가 필요한 것이다.
(6) # 자가진단 ! 내 몸의 면역 전선 3대 격전지
① 입 - 입안이 잘 헌다
른들이 흔히 침뱉지 말라 그러는데 틀린 말이 아니다. 입 안의 점막에는 보이지 않는 세포와 곰팡이가 서식하는데 이것을 막아주는 것이 바로 침. 침속 뿌띠알린 효소가 산화를 방지. 코보다도 입으로 숨을 자주 쉬는 것도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아이들이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을 나무라는 것도, 이런 이유이다.
② 피부 - 상처와 흉터가 잘 낫지 않는다
피부나 점막은 외부 세포들이 자주 침입하는데 그것을 보호하는 것이 바로 털 ! 그래서 코털을 뽑는 습관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길이다. 때를 미는 것 역시, 지나치게 밀면, 수분을 머금고 있는 피부 각질층까지 파괴되므로, 공중에 떠다니는 세균,진균에 대한 방어력이 상실. 쉽게 감염, 뾰루지가 생길 수 있다
③ 장 - 배탈이나 설사가 잦다
입을 통해 음식을 받아들이고, 항문을 통해 내보내는 곳이 바로 장. 점막을 통해 외부와 노출된 장 역시, 다양한 효소들이 장내 점막을 보호하고 있는 면역 전선이다.
(7) 면역 세포는 생명의 파수꾼. 피부는 최전방에서 외부 자극과 싸우고, 혈액 속에선 백혈구가 몸바쳐서 딱지를 만들어 싸운다.겨드랑이와 사타구니에 주로 위치한 림프절에서는 림프액, 즉 진물이 나와서 세균과 싸운다. 이렇게 몸 속에서 열심히 싸우는데도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은 바로 내 몸의 주인인 인간의 생활 습관 때문이다. 침을 뱉거나,입으로 숨쉬는 버릇. 술, 담배를 비롯, 숙면을 취하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것 또한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주범이다
(8)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생활습관
① 버릇처럼 침을 자주 뱉는다
② 면도하다 코털을 뽑는다.
③ 귀찮다고 세수를 하지 않는다.
④ 제때 제때 밥을 먹지 않는다.
⑤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먹는다.
⑥ 담배 피고, 술 좋아한다.
<수퍼처방전>
(1) 물 마시기
하루 3번!! 3컵 씩 !! 30초 동안!!
① 언제? 하루 3번/아침 공복에, 오후 3시에,잠자기 1시간전
② 얼마나? 한번 먹을때 3컵씩
③ 얼마동안? 한번 마실 때 30초 동안 천천히 찬물이 좋은데, 급히 마시면 식도와 기관지가 수축을 하게되므로 씹어마시듯이 천천히 마시는게 좋다
(2) 손 씻기
바르게 손 씻는 법
① 손에 물을 적신다
② 비누칠을 한다
③ 손바닥 문지르기
④ 손등 문지르기
⑤ 손목 문지르기
⑥ 손가락 사이 사이 깍지껴서 문지르기
⑦ 손톱을 세워 다른쪽 손바닥을 긁으며 손톱 밑 씻기
⑧ 깨끗한 물에 잘 헹구기
(1)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2003년도 조사에 따르면 생활습관질환 중 진료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질병에 고혈압(362만8000명)에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그 수가 10년 간 무려 5배나 증가해 그 심각성이 더하다.
(2) 고혈압은 대표적인 생활습관병! 유전적 소인과 함께 비만, 흡연, 공격적이고 긴장을 잘하는 성격 등이 혈압 상승의 원인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특히, 소금 섭취량이 많은 식생활이 문제가 되고 있어 하루 빨리 개선이 필요하다.
(3) 고구마의 칼륨은 고혈압을 예방!
-중국 시안(西安)의과대학
중국 산시성에 있는 시안(西安)의과대학의 류 지치앤 교수는 고구마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의 과도한 염분을 체외로 방출시켜, 고혈압을 예방한다고 발표했다.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매일 이것 세 개 분량의 칼륨을 섭취할 경우, 혈압 수치가 무려 4~5mmHg(미리미터 수은주) 낮아진 효과를 보였다는데요 특히, 우리나라처럼 소금 과잉 섭취로 인한 고혈압일 경우, 그 효과가 더욱 높다고 한다.
(4) 고구마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압 강하!
- 미국 심장협회
미국 보스턴 터프츠 대학의 솔츠만박사는 미국 심장협회에서 고구마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소화와 흡수속도에 영향을 미치면서 호르몬 분비에 변화를 일으켜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춘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것에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떨어뜨려 주는 마그네슘까지 풍부하다고 한다.
(5) 고구마의 어떤 성분이 고혈압을 예방하는지?
사실 한국인들이 고혈압의 위험에 노출된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염분인데 고구마에 풍부한 칼륨 성분이 염분을 배출해줘서 고혈압을 예방해주고 또한 칼슘, 식이섬유, 마그네슘도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라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가 뛰어나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더없이 좋다.
(6) 고구마는 주로 익혀먹는데 그래도 효능은 살아 있는지?
고구마는 가열조리해도 영양 손실이 거의 없는 뛰어난 특성을 지닌 식품! 일반적으로 다른 야채의 경우 익히게 되면 칼륨성분이 90%정도 빠져나가는데 비해 고구마의 경우 삶아도 절반이상 남는다. 또한 비타민 C의 경우, 군고구마는 70%, 찐 고구마는 60%에 가까운 잔존율을 보여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7) 삶은 고구마랑 김치를 늘 같이 곁들여먹는데.. 이렇게 먹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
김치는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을 가지고 있으며 유산균과 유산 등 유기산을 가지고 있다. 영양 공급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장 효과까지 가진 훌륭한 발효식품! 그러나 한가지 흠을 말한다면 나트륨의 함량이 많다는 점인데, 고혈압의 염려가 있는 사람이 김치를 먹을 때 가장 좋은반려자가 되는 것이 칼륨이 많은 고구마!! 때문에 고구마를 먹을 때 김치를 함께 먹는 것은 아주 좋은 식습관이다.
(8) 고구마는 달고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단맛이 있는 거 보면 살이 많이 찌진 않을런지?
예전에는 고구마가 감자나 다른것들에 비해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실제로 고구마는 감자나 다른 식품들에 비해 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좋은 식품으로 밝혀졌다.
(9) 어떤 고구마는 밤같고, 어떤 애들은 호박같고, 또 어떤 애들은 물같에... 애들이 효능도 다를까?
최근 고구마도 다양한 종류로 개발되어 나오고 있는데 효능면에서는 큰 차이는 없다. 식이섬유와 당분의 차이가 조금씩 다르지만 그 차이는 아주 미미해. 취향대로 마음껏 먹어도 좋다.
(10) 고구마를 먹으면 방귀가 자꾸 나오는 게 문제!방귀를 막는 방법은?
고구마를 먹으면 자꾸 방귀는 뀌는 이유는 고구마의 녹말 입자가 크고 딱딱하여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가서 발효하기 때문! 그러므로 방귀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빨리 소화시켜 주면 되는데 그 방법은 바로 고구마를 껍질째 먹는 것! 고구마 껍질에는 야라빈이란 녹말 효소가 있는데, 이것 덕분에 고구마 녹말의 소화가 위나 소장에서 끝나서 방귀가 나오지 않게 된다.
<<위대한 메뉴>>
① 고구마 찰밥 &김치(손으로 쭉쭉 찢을 수 있게)
② 고구마 전 - 감자전과 맛 표현만 비교 (감자 실물은 없어도 됨)
③ 고구마 아이스& 핫 크림
<<내몸의 방어전선 - 면역>>
(1) 히포크라테스는 “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고의 치료법” 이라고 말했다. 우리 몸은 살아 숨쉬는 한, 외부의 세균과 바이러스 등 온갖 침입자들과 끊임없이 전쟁을 벌이는데, 그 전쟁은 작게는 감기에서, 크게는 암까지, 다양한 질병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전쟁에서 우리 몸을 지켜내는 가장 기본적인 힘은, 바로, 몸 속 혈액을 통해 이루어지는 면역 기능이다. 청진기를 든 의사대신,내 몸속 최고의 의사인 면역력을 높이는 일이야말로, 자연의 이치에 맞게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2) 생체의 내부 환경이 외부 인자, 즉 항체에 대해 그 자극을 인지하고, 다음 번에 똑같은 상황이 생기면, 항원을 만들어 방어하는 시스템. 이것이 바로 면역이다
(3) 우리 몸의 다양한 기관들이 외부의 적으로부터 지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면역의 주역은 백혈구.마치 군대 시스템과 같아서, 적의 공격에 단계별로 대응하게 된다
(4) 1단계 : 경계 경보 작전
외부의 침입자가 들어오면, 백혈구는 적인지 아닌지를 파악하고, 경계 반응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감기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그러면, 백혈구가 반응. 이때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임파선이 붓는 것이다.
2단계 : 군사 동원 작전
백혈구는 보통 혈액 1㎣에 4천개에서 8천개 정도 존재하는데, 적이 들어오면 그 숫자가 1만개까지 증가한다.)
3단계 : 전투 작전
림프구에서 병사가 출동, 세균을 잡아먹으며 전쟁을 하게된다. 이때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열이 나는 것이다.
4단계 : 정보전
한 번 들어온 적의 데이터를 저장해서, 다음 번에 똑같은 적이 들어오면, 재빨리 공격을 하는 면역 전선을 구축하는 것이다.
돌발상황 : 쿠데타
모든 작전이 그러하듯, 면역 작전에도 돌발 상황이 존재한다. 이것이 바로 자가 면역 질환.
① 류머티즘 :자기 세포나 조직을 침입자로 보고 공격하는 류머티즘.
② 알러지 : 또한 지나치게 과민해서, 별로 적도 아닌 꽃가루, 진드기 등에 예민하게 공격하는 돌발 상황이 바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기관지 천식, 비염같은 알러지이다. 이러한 자가 면역 질환의 문제점은, 매커니즘은 밝혀졌지만, 치료법은 없는, 현대인의 불치병.남들이 보기엔 사소할지 몰라도 개개인의 삶의 질을 관여하는 중요한 질환이다.
(5) 감기는 왜 계속 걸리나?
그건 감기 바이러스가 그때 그때 다르기 때문. 똑같은 감기 바이러스가 오면 이길 수 있겠지만, 감기는 계속 바이러스가 변화한다. 또 종류가 무수히 많아서, 면역이 어렵기 때문에, 독감 예방 주사가 필요한 것이다.
(6) # 자가진단 ! 내 몸의 면역 전선 3대 격전지
① 입 - 입안이 잘 헌다
른들이 흔히 침뱉지 말라 그러는데 틀린 말이 아니다. 입 안의 점막에는 보이지 않는 세포와 곰팡이가 서식하는데 이것을 막아주는 것이 바로 침. 침속 뿌띠알린 효소가 산화를 방지. 코보다도 입으로 숨을 자주 쉬는 것도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아이들이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을 나무라는 것도, 이런 이유이다.
② 피부 - 상처와 흉터가 잘 낫지 않는다
피부나 점막은 외부 세포들이 자주 침입하는데 그것을 보호하는 것이 바로 털 ! 그래서 코털을 뽑는 습관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길이다. 때를 미는 것 역시, 지나치게 밀면, 수분을 머금고 있는 피부 각질층까지 파괴되므로, 공중에 떠다니는 세균,진균에 대한 방어력이 상실. 쉽게 감염, 뾰루지가 생길 수 있다
③ 장 - 배탈이나 설사가 잦다
입을 통해 음식을 받아들이고, 항문을 통해 내보내는 곳이 바로 장. 점막을 통해 외부와 노출된 장 역시, 다양한 효소들이 장내 점막을 보호하고 있는 면역 전선이다.
(7) 면역 세포는 생명의 파수꾼. 피부는 최전방에서 외부 자극과 싸우고, 혈액 속에선 백혈구가 몸바쳐서 딱지를 만들어 싸운다.겨드랑이와 사타구니에 주로 위치한 림프절에서는 림프액, 즉 진물이 나와서 세균과 싸운다. 이렇게 몸 속에서 열심히 싸우는데도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은 바로 내 몸의 주인인 인간의 생활 습관 때문이다. 침을 뱉거나,입으로 숨쉬는 버릇. 술, 담배를 비롯, 숙면을 취하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것 또한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주범이다
(8)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생활습관
① 버릇처럼 침을 자주 뱉는다
② 면도하다 코털을 뽑는다.
③ 귀찮다고 세수를 하지 않는다.
④ 제때 제때 밥을 먹지 않는다.
⑤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먹는다.
⑥ 담배 피고, 술 좋아한다.
<수퍼처방전>
(1) 물 마시기
하루 3번!! 3컵 씩 !! 30초 동안!!
① 언제? 하루 3번/아침 공복에, 오후 3시에,잠자기 1시간전
② 얼마나? 한번 먹을때 3컵씩
③ 얼마동안? 한번 마실 때 30초 동안 천천히 찬물이 좋은데, 급히 마시면 식도와 기관지가 수축을 하게되므로 씹어마시듯이 천천히 마시는게 좋다
(2) 손 씻기
바르게 손 씻는 법
① 손에 물을 적신다
② 비누칠을 한다
③ 손바닥 문지르기
④ 손등 문지르기
⑤ 손목 문지르기
⑥ 손가락 사이 사이 깍지껴서 문지르기
⑦ 손톱을 세워 다른쪽 손바닥을 긁으며 손톱 밑 씻기
⑧ 깨끗한 물에 잘 헹구기
'생활정보방 > 건강과 바이오리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혈액청정프로젝트 - 혈액청정 최대의 적, 콜레스테롤> (0) | 2006.03.22 |
|---|---|
| <<혈액청정프로젝트 - 500만 국민대란, 당뇨!>> (0) | 2006.03.22 |
| <<위대한 밥상>> (0) | 2006.03.22 |
| <<위대한 밥상>> (0) | 2006.03.22 |
| 송년특집<<위대한 밥상>> (0) | 200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