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경고, 통증 - 2탄 어깨의 수명을 늘려라>>
1. 오십견이란?
50세가 넘으면 발병한다고 해서 붙여진 ‘오십견’. 그러나오십견은 이제 50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십견은 어깨 관절과 주위 근육의 움직임이 제한을 받아 발생하는데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 연부 조직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된다. 그밖에 어깨 관절의 부상이나 깁스를 풀고 난 후 또는 입원 등으로 장기간 어깨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후에도 발생되며, 어떤 경우에서는 원인 없이도 발생되는 경우가 있다. 그밖에 당뇨병이나 목 디스크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30-50%를 차지한다. 처음에는 어깨부위가 가끔 아프며 조금 좋아졌다가 아프다하다가 점점 통증이 심해지면서 밤에 더욱 악화되어 잠을 설치게 까지 되며, 목과 손가락 쪽으로까지 방사되는 통증을 나타내게도 된다.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은데 팔을 위로 올리거나 뒤로 돌릴 때 어깨의 한 부위가 깨지는 것처럼 아프다."고 하거나, "어깨부터 팔 뒤꿈치 있는 데까지가 쑤시고 아프면서 어깨를 들거나 돌릴 때는 통증이 더 심해진다.", "어깨가 아파서 머리를 감거나 옷을 입고 벗을 수가 없다."고들 호소합니다. 어깨 통증으로 오십견을 의심하는 환자들 가운데 70% 정도는 다른 질환으로 판명된다. 그중 흔한 것이 바로 회전근개손상이다.
2. 회전 근개 손상이란?
회전근개는 어깨 속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4개의 힘줄(극상건 극 하건 견갑하건 소원건)을 말한다. 이 힘줄들은 위로는 충격완화 구실을 하는 점액낭과 어깨 덮개뼈에 의해서 보호를 받고 있다. 이 힘줄들은 또 팔뼈에 붙어서 팔을 360도로 자유 자재로 움직이게 하는 구실을 한다. 그런데 이 힘줄들은 혈관 분포도가 낮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과부하나 퇴행성 변화를 겪기 쉽다. 따라서 팔을 무리하게 자주 많이 사용하거나 팔을 뻗은 상태에서 넘어지거나 하면 힘줄들이 손상을 입는다. 이를 회전근개손상이라 한다. 손상이 오더라도 초기라면 점액낭과 회전근개에 미미한 염증이 생겼다가 저절로 낫지만 손상이 반복돼 만성화 되면 신축성과 유연성이 떨어지게 되고 피부의 상처와 같은 흉터 조직이 생긴다. 만약 계속 방치해 두면 회전근개가 가벼운 충격에도 파열되거나 힘줄이 뼈에서 스르르 떨어져 나오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최근 들어서는 무리한 운동이나 한쪽 팔을 지나치게 반복 적으로 사용하는 젊은층에서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3. 오십견과 회전근개 손상의 구별법
‘회전근개 손상’은 어깨 관절을 이루는 팔뼈 부위에 동그랗게 붙은 4개의 힘줄인 회전근개가 나이가 들면서 반복적인 충격이나 마모에 의해 찢어지는 질병으로 어깨관절을 싸고 있는 주머니(관절낭)가 오그라들어 생기는 오십견과 증세가 매우 비슷하다. 회전근개 파열과 오십견을 쉽게 구별하기 위한 자가진단법은 아픈 팔을 움직이려고 시도해 나타나는 증상을 비교해보는 것이다. 오십견의 경우 어떤 방향으로 팔을 올리거나 돌려도 어깨 전체가 아프고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자지러지게 아프게 된다. 또 어깨가 굳어져서 아무리 본인이 팔을 올리려 해도 올라가지 않고 통증만 심해지고 대개의 경우 통증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거나 잠을 못 이루게 된다. 회전근개 파열은 아프지 않은 팔로 아픈 팔을 올리려고 시도하면 올라가진다. 그러나 파열로 인해 힘이 약해져 올린 팔을 유지하지 못하고 아픈 팔이 툭 떨어지거나 어깨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어깨 자가진단>
①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어깨가 뻐근하다
⇒ 하루 24시간 중 최소 7-8시간을 잠자는 데 쓰는데, 이때 자는 동안의 자세가 중요하다. 특히 모로 누워서 잘 경우에는 어깨 주위 압력이 증가해서 혈액 순환 되지 않아 주위 근육 수축하여 염증이 생긴다. 따라서 반듯하게 자는 것이 좋다! 또한 자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숙면을 취하지 못할 경우에는 염증 반응이 증가하기 때문에 잘 낫지 않는다!
② 나는 ( 언 제 ) 어깨가 아프다
⇒ 공 던지는 자세는 어깨를 뒤로 심하게 제끼는 외회전을 하게 되어 관절순과 회전 근개가 손상된다. 그 밖에 테니스, 배드민턴, 수영의 버터플라이, 철봉 등은 어깨가 아픈 사람은 가급적 피해야 할 운동이다. 또한 컴퓨터 사용시 잘못된 자세나 걸레질 등의 가사 일도 어깨 관절에 손상을 유발한다!
③ 팔을 들어올리기 힘들 만큼 어깨가 아픈 적이 있다
⇒ 어깨 통증은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회전근개 파열과 오십견은 증상이 매우 유사해서 헷갈리기 쉽지만, 어깨 통증은 판정만 정확히 해도 절반은 치료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수퍼 처방전>
(1) 진자 운동 <다리미 체조>
① 한쪽 팔로 다리미를 들고 의자나 다리미대 옆에 선다.
② 다리미를 들지 않은 맨손으로 다리미대를 잡고 허리를 45도로 숙인다.
③ 다리미를 진자처럼 앞뒤로 흔들면서 어깨 관절을 움직여 준다.
(앞뒤 -> 좌우 -> 우로 돌리고 -> 좌로 돌리고)
④ 한 번에 10회~100회까지 늘이고, 하루에 2~3번 운동!!
⇒ 어깨가 건강한 사람은 주전자나 다리미 등 무게를 주고, 오십견 환자의 경우는 맨손으로 하는 것이 좋다. 팔을 늘어뜨린 상태에서 앞뒤로 진자 운동하듯이 흔들어 주면, 관절의 가동 범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2) 어깨 근력 강화 운동
① 양손에 아령을 들고 팔꿈치를 붙인 상태에서 바깥쪽으로 팔을 벌린다
② 벌린 채로 5~10초간 유지하다가 다시 제자리.
③ 1번에 5~10회. 나중에는 50회까지 늘린다. 하루에 2~3번 시도.
④ 너무 아프지 않을 때까지 팔을 벌린다.
※ 어깨 통증은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섣부른 자가 진단 하지 말고, 통증을 참지 마십시오! 통증은 고혈압, 우울증 등 2차 질환을 부르기 때문에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꾸준한 근력 운동 외에도 어깨가 굳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는 어깨를 으쓱 으쓱~ 체조를 해보십시오!
<<위대한 밥상>>
1.정력증강의 필요성?
올해 여름은 100년 만에 찾아온 폭염으로 이미 더위에 지치신 분들이 많다. 섭씨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는 신진대사를 무너 뜨리고 자연히 정력도 떨어뜨리게 된다. 흔히 정력하면 성적인 부분만 생각하기 쉽지만, 넓게는 삶의 에너지원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위에 적절히 대처하고 운동과 고른 영양섭취를 통해 정력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2.정력을 높이기 위한 밥상은?
정력에 대해 관심이 많다보니, 시중에 온갖 검증되지 않은 정력식품이 난무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정력을 높이기는 가장 빠르고도 쉬운 방법! 아침을 거르지 않고, 아미노산과 비타민, 무기질을 충분히 공급해주어야 한다. 또 하나, 자연식품 중 정력을 증강 시켜주는 식품을 잘 알고, 꾸준히! 과하지 않게 섭취해주면 금상첨화!
3.더덕은 모래 위의 인삼!
예부터 더덕은 인삼에 버금가는 약효가 있다하여 ‘사삼’이라고 불렸는데, 특히 칼슘과 철분, 인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 비타민B 등 주요 영양소가 빠짐없이, 균형있게 갖추어진 고칼로리 영양식품! 특히 더덕에는 인삼에 많은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어 정력을 증강시키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4.사포닌이란?
-사포닌은 인삼에 들어있는 성분으로 이미 강정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받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콜레스테롤에 있다. 정력과 혈액순환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사포닌 성분은 활성산호를 제거해주고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은 막아주기 때문에 남성의 정력증강에 도움을 준다.
-더덕을 잘랐을 때 하얗게 배어 나오는 진약이 바로 사포닌! 이는 쓴맛을 나게 하는 성분으로, 약효가 매우 뛰어나다. 사포닌은 더덕 뿌리에 많이 들어있는데 , 이 사포닌은 정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기침을 멎게 하고, 가려를 삭히는 효과가 있다.
5. 더덕과 검은 깨는 최고의 음식궁합!
더덕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지방과 단백질이 부족한데, 검은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 서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함께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6. 열이 많은 사람은 인삼을 피하라고 하던데...더덕은 괜찮은지?
더덕은 인삼과 달리 찬 기운을 지니고 있어 몸이 뜨거운 사람에게 더욱 요긴한 약재!
7. 더덕주도 정력증강 효과있는지?
더덕주는 강장효과와 함께 가래가 많은 사람이 자기 전에 마시면 거담효과를 볼 수 있다. 한방에서는 더덕주를 남녀의 성기능을 북돋워주며 열이 많은 사람이 더덕주를 오래 마시면 열이 풀리면서 체질의 평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8. 혹시 더덕을 피해야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더덕은 많이 먹으면 혈당을 높이므로 당뇨환자는 주의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몸이 냉한 사람이 너무 많이 먹으면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위대한 메뉴>
-더덕강정
-더덕산적
1. 오십견이란?
50세가 넘으면 발병한다고 해서 붙여진 ‘오십견’. 그러나오십견은 이제 50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십견은 어깨 관절과 주위 근육의 움직임이 제한을 받아 발생하는데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 연부 조직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된다. 그밖에 어깨 관절의 부상이나 깁스를 풀고 난 후 또는 입원 등으로 장기간 어깨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후에도 발생되며, 어떤 경우에서는 원인 없이도 발생되는 경우가 있다. 그밖에 당뇨병이나 목 디스크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30-50%를 차지한다. 처음에는 어깨부위가 가끔 아프며 조금 좋아졌다가 아프다하다가 점점 통증이 심해지면서 밤에 더욱 악화되어 잠을 설치게 까지 되며, 목과 손가락 쪽으로까지 방사되는 통증을 나타내게도 된다.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은데 팔을 위로 올리거나 뒤로 돌릴 때 어깨의 한 부위가 깨지는 것처럼 아프다."고 하거나, "어깨부터 팔 뒤꿈치 있는 데까지가 쑤시고 아프면서 어깨를 들거나 돌릴 때는 통증이 더 심해진다.", "어깨가 아파서 머리를 감거나 옷을 입고 벗을 수가 없다."고들 호소합니다. 어깨 통증으로 오십견을 의심하는 환자들 가운데 70% 정도는 다른 질환으로 판명된다. 그중 흔한 것이 바로 회전근개손상이다.
2. 회전 근개 손상이란?
회전근개는 어깨 속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4개의 힘줄(극상건 극 하건 견갑하건 소원건)을 말한다. 이 힘줄들은 위로는 충격완화 구실을 하는 점액낭과 어깨 덮개뼈에 의해서 보호를 받고 있다. 이 힘줄들은 또 팔뼈에 붙어서 팔을 360도로 자유 자재로 움직이게 하는 구실을 한다. 그런데 이 힘줄들은 혈관 분포도가 낮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과부하나 퇴행성 변화를 겪기 쉽다. 따라서 팔을 무리하게 자주 많이 사용하거나 팔을 뻗은 상태에서 넘어지거나 하면 힘줄들이 손상을 입는다. 이를 회전근개손상이라 한다. 손상이 오더라도 초기라면 점액낭과 회전근개에 미미한 염증이 생겼다가 저절로 낫지만 손상이 반복돼 만성화 되면 신축성과 유연성이 떨어지게 되고 피부의 상처와 같은 흉터 조직이 생긴다. 만약 계속 방치해 두면 회전근개가 가벼운 충격에도 파열되거나 힘줄이 뼈에서 스르르 떨어져 나오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최근 들어서는 무리한 운동이나 한쪽 팔을 지나치게 반복 적으로 사용하는 젊은층에서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3. 오십견과 회전근개 손상의 구별법
‘회전근개 손상’은 어깨 관절을 이루는 팔뼈 부위에 동그랗게 붙은 4개의 힘줄인 회전근개가 나이가 들면서 반복적인 충격이나 마모에 의해 찢어지는 질병으로 어깨관절을 싸고 있는 주머니(관절낭)가 오그라들어 생기는 오십견과 증세가 매우 비슷하다. 회전근개 파열과 오십견을 쉽게 구별하기 위한 자가진단법은 아픈 팔을 움직이려고 시도해 나타나는 증상을 비교해보는 것이다. 오십견의 경우 어떤 방향으로 팔을 올리거나 돌려도 어깨 전체가 아프고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자지러지게 아프게 된다. 또 어깨가 굳어져서 아무리 본인이 팔을 올리려 해도 올라가지 않고 통증만 심해지고 대개의 경우 통증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거나 잠을 못 이루게 된다. 회전근개 파열은 아프지 않은 팔로 아픈 팔을 올리려고 시도하면 올라가진다. 그러나 파열로 인해 힘이 약해져 올린 팔을 유지하지 못하고 아픈 팔이 툭 떨어지거나 어깨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어깨 자가진단>
①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어깨가 뻐근하다
⇒ 하루 24시간 중 최소 7-8시간을 잠자는 데 쓰는데, 이때 자는 동안의 자세가 중요하다. 특히 모로 누워서 잘 경우에는 어깨 주위 압력이 증가해서 혈액 순환 되지 않아 주위 근육 수축하여 염증이 생긴다. 따라서 반듯하게 자는 것이 좋다! 또한 자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숙면을 취하지 못할 경우에는 염증 반응이 증가하기 때문에 잘 낫지 않는다!
② 나는 ( 언 제 ) 어깨가 아프다
⇒ 공 던지는 자세는 어깨를 뒤로 심하게 제끼는 외회전을 하게 되어 관절순과 회전 근개가 손상된다. 그 밖에 테니스, 배드민턴, 수영의 버터플라이, 철봉 등은 어깨가 아픈 사람은 가급적 피해야 할 운동이다. 또한 컴퓨터 사용시 잘못된 자세나 걸레질 등의 가사 일도 어깨 관절에 손상을 유발한다!
③ 팔을 들어올리기 힘들 만큼 어깨가 아픈 적이 있다
⇒ 어깨 통증은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회전근개 파열과 오십견은 증상이 매우 유사해서 헷갈리기 쉽지만, 어깨 통증은 판정만 정확히 해도 절반은 치료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수퍼 처방전>
(1) 진자 운동 <다리미 체조>
① 한쪽 팔로 다리미를 들고 의자나 다리미대 옆에 선다.
② 다리미를 들지 않은 맨손으로 다리미대를 잡고 허리를 45도로 숙인다.
③ 다리미를 진자처럼 앞뒤로 흔들면서 어깨 관절을 움직여 준다.
(앞뒤 -> 좌우 -> 우로 돌리고 -> 좌로 돌리고)
④ 한 번에 10회~100회까지 늘이고, 하루에 2~3번 운동!!
⇒ 어깨가 건강한 사람은 주전자나 다리미 등 무게를 주고, 오십견 환자의 경우는 맨손으로 하는 것이 좋다. 팔을 늘어뜨린 상태에서 앞뒤로 진자 운동하듯이 흔들어 주면, 관절의 가동 범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2) 어깨 근력 강화 운동
① 양손에 아령을 들고 팔꿈치를 붙인 상태에서 바깥쪽으로 팔을 벌린다
② 벌린 채로 5~10초간 유지하다가 다시 제자리.
③ 1번에 5~10회. 나중에는 50회까지 늘린다. 하루에 2~3번 시도.
④ 너무 아프지 않을 때까지 팔을 벌린다.
※ 어깨 통증은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섣부른 자가 진단 하지 말고, 통증을 참지 마십시오! 통증은 고혈압, 우울증 등 2차 질환을 부르기 때문에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꾸준한 근력 운동 외에도 어깨가 굳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는 어깨를 으쓱 으쓱~ 체조를 해보십시오!
<<위대한 밥상>>
1.정력증강의 필요성?
올해 여름은 100년 만에 찾아온 폭염으로 이미 더위에 지치신 분들이 많다. 섭씨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는 신진대사를 무너 뜨리고 자연히 정력도 떨어뜨리게 된다. 흔히 정력하면 성적인 부분만 생각하기 쉽지만, 넓게는 삶의 에너지원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위에 적절히 대처하고 운동과 고른 영양섭취를 통해 정력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2.정력을 높이기 위한 밥상은?
정력에 대해 관심이 많다보니, 시중에 온갖 검증되지 않은 정력식품이 난무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정력을 높이기는 가장 빠르고도 쉬운 방법! 아침을 거르지 않고, 아미노산과 비타민, 무기질을 충분히 공급해주어야 한다. 또 하나, 자연식품 중 정력을 증강 시켜주는 식품을 잘 알고, 꾸준히! 과하지 않게 섭취해주면 금상첨화!
3.더덕은 모래 위의 인삼!
예부터 더덕은 인삼에 버금가는 약효가 있다하여 ‘사삼’이라고 불렸는데, 특히 칼슘과 철분, 인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 비타민B 등 주요 영양소가 빠짐없이, 균형있게 갖추어진 고칼로리 영양식품! 특히 더덕에는 인삼에 많은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어 정력을 증강시키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4.사포닌이란?
-사포닌은 인삼에 들어있는 성분으로 이미 강정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받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콜레스테롤에 있다. 정력과 혈액순환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사포닌 성분은 활성산호를 제거해주고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은 막아주기 때문에 남성의 정력증강에 도움을 준다.
-더덕을 잘랐을 때 하얗게 배어 나오는 진약이 바로 사포닌! 이는 쓴맛을 나게 하는 성분으로, 약효가 매우 뛰어나다. 사포닌은 더덕 뿌리에 많이 들어있는데 , 이 사포닌은 정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기침을 멎게 하고, 가려를 삭히는 효과가 있다.
5. 더덕과 검은 깨는 최고의 음식궁합!
더덕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지방과 단백질이 부족한데, 검은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 서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함께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6. 열이 많은 사람은 인삼을 피하라고 하던데...더덕은 괜찮은지?
더덕은 인삼과 달리 찬 기운을 지니고 있어 몸이 뜨거운 사람에게 더욱 요긴한 약재!
7. 더덕주도 정력증강 효과있는지?
더덕주는 강장효과와 함께 가래가 많은 사람이 자기 전에 마시면 거담효과를 볼 수 있다. 한방에서는 더덕주를 남녀의 성기능을 북돋워주며 열이 많은 사람이 더덕주를 오래 마시면 열이 풀리면서 체질의 평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8. 혹시 더덕을 피해야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더덕은 많이 먹으면 혈당을 높이므로 당뇨환자는 주의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몸이 냉한 사람이 너무 많이 먹으면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위대한 메뉴>
-더덕강정
-더덕산적
'생활정보방 > 건강과 바이오리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위험한 경고, 통증 - 4탄 무릎이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0) | 2006.03.22 |
|---|---|
| <<위험한 경고, 통증 - 3탄 내몸의 대들보, 허리를 지켜라>> (0) | 2006.03.22 |
| <<위험한 경고, 통증 - 1탄 90%의 고통, 두통>> (0) | 2006.03.22 |
| <<운동치료시리즈 - 4탄 소리 없는 살인자, 내장 지방>> (0) | 2006.03.22 |
| <<운동치료시리즈 - 3탄 무병 장수의 기본, 심장을 지켜라!>> (0) | 200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