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경고, 통증 - 4탄 무릎이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1.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이란?
퇴행성관절염은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 아주 흔한 질병이면서도 완치를 기대하기 힘든 병으로 일반적인 치료로는 일시적으로 통증 완화 정도 이상은 기대하기 어려운 질병으로 여겨졌다. 퇴행성관절염은 연골을 만드는 성분의 세포가 그 기능이 떨어져 연골의 탄력성이 없어지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관절을 보호하는 능력이 약해져 시간이 지나면서 연골 표면이 거칠어지고 관절막으로 싸인 관절강 안으로 유입되는 물질에 의해 염증이 반복되면서 관절염이 진행된다. 초기에는 약이나 물리치료를 받으면 진통이 되지만 점차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관절운동이 힘들어지며 관절이 붓고 통증으로 보행이 불편하게 되고 점점 심해지면서 관절에 변형이 오기도 한다. 퇴행성관절염은 주로 무릎관절에 가장 많고 특히 50대 여성에서 많이 나타나며 60-70대가 되면서 퇴행 증상이 점점 악화되게 된다.
2. 연골의 역할
연골은 뼈들이 서로 직접 부딪쳐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고 일상생활에서 뼈에 손상을 줄지도 모르는 지속적인 충격을 완화하는 두 가지 기능을 한다. 뼈 말단의 딱딱한 부분 사이에서 연골은 스펀지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스펀지성 물질은 관절이 휴식을 취할 때 윤활액을 흡수한다. 그러나 압력이 가해지면 다시 수축되어 액체는 빠져 나간다. 예로서 걷거나 다리를 사용하는 운동경기를 할 때 무릎 관절의 연골에는 체중이라는 압력이 실린다. 이 때 무릎관절의 연골이 죄여져, 윤활액이 빠져 나오도록 힘을 가하게 된다. 그러나 다른 발을 옮겨 놓을 때 윤활액은 다시 연골로 재흡수된다. 관절에 가해지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힘에 연골이 반응함에 따라 이 액체가 밀려들어가고 나옴으로써 충격을 완화시킨다. 그러나 퇴행으로 관절염이 진행되면 관절의 연골은 말라 버리고 마모되어 연골과 뼈 사이에서 이러한 완충작용을 할 수 없게 된다. 연골이 더욱 닳아 없어질수록 뼈들은 직접 마찰을 일으키고 통증은 더욱 심해지며 관절뼈는 변형되고 결국에는 염증을 유발하게 된다. 심각한 경우 연골이 모두 없어져 연골과 뼈의 양끝이 완전히 드러나기도 하고 골극이 생긴다.
3.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
① 노화로 인해 연골이 닳아 없어지는 경우
② 선천성으로 관절이 비정상적 행태인 경우
③ 비만으로 인해 관절에 과도한 힘이 전해지는 경우
④ 외상으로 인한 경우
⑤ 유전
⑥ 잘못된 생활습관
<무릎 건강 3대 수치>
(1) 당신의 몸무게는 몇 kg 입니까?
⇒ 체중 1Kg이 늘면 무릎 3Kg 부담. 체중과 무릎의 압력비는 약 1:3이다. 즉 체중 1Kg이 늘면 무릎 부담은 3Kg이 된다. 따라서 적정 체중을 넘어가 비만이 되면 무릎 연골이 그만큼 빨리 닳고 손상된다. 체중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평소 자세이다. 또한 자세에 따른 무릎 압력을 살펴보면 ①서있을 때 : 체중 x 0.5 배, ②평지를 걸을 때 : 체중 x 3.5 배, ③계단을 내려갈 때 : 체중 x 7배 , ④쪼그려 앉았을 때 : 체중 x 9배이다. 특히 무릎을 꿇고 걸레질을 하거나 쪼그려 앉아 가사일을 오래 하는 것은 무릎에 치명적이다. 여성은 골반에서 무릎으로 휘어지는 각도가 남자보다 가파르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2) 당신의 구두 굽은 몇 cm 입니까?
⇒ 일반적으로 걸을 때에는 무릎에 3.5배의 체중 부하가 실리는데, 특히 하이힐을 신을 경우에는 맨발보다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 정도가 훨씬 높다. 또한 자세를 불안하게 만들어 요추전만증이 생기기 쉽고 요통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엄지 발가락이 가운데로 휘는 무지외반증이 생기기 쉽다. 그 외에도 발건강을 위협하는 신발은 아래와 같다.
① 통굽: 엄지발가락 관절이 위로 솟는 엄지발가락 강직증과 발바닥 아치가 약해져 평발을 유발
② 샌들: 끈만으로 발을 잡아주기 때문에 발목이 불안해져 발목 염좌 가능성이 높음
③ 부츠: 발목이 전후좌우로 잘 꺾이지 않아 무릎관절에 부담을 준다
④ 슬리퍼: 발가락 또는 발끝에 신발을 의지하기 때문에 오래 신으면 염좌에 걸릴 위험이 있고 발 아치에도 부담이 된다
⑤ 낡은 신발: 뒷굽 한쪽만 닳아 장기적으론 퇴행성 관절염 유발
⑥ 지나치게 큰 신발 : 발에 비해 지나치게 큰 신발은 신발 안에서 발이 겉돌아 관절에 무리를 주므로 신지 않는 것이 좋다
(3) 당신의 허벅지 둘레는 몇 cm 입니까?
⇒ 무릎 연골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릎 주변의 근육이 강해야 무게를 잘 지탱할 수 있다. 따라서 허벅지 근육이 약하면 무릎도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허벅지는 다른 곳에 비해 지방이 적고 근육이 가장 많은 부위이다. 따라서 비교적 정확하게 자신의 근육량을 평가해 볼 수 있다.
<수퍼 처방전>
(1) 무릎 관절을 보호하는 신발
⇒ 가급적 구두 굽이 높고 딱딱한 것은 피하고 고무나 스폰지 등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도록 한다. 발에 맞는 신발 크기는 신었을 때 뒤꿈치에 손가락 하나 쏙! 들어갈 정도!!(1.2cm) 굽의 높이는 2.5㎝ 이하가 적당. 즉, 신발은 비싼 것보다는 발바닥 충격을 흡수하고 크기 맞는 것이 가장 훌륭한 신발이다.
(2) 무릎 관절 강화 운동
① 의자에 앉아서 두 다리를 힘껏 앞으로 쭉 내민다.
②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 위에 얹는 식으로 꼰다.
③ 꼬은 두 다리를 앞으로 쭉 내밀었다가 다시 제자리.
④ 약 10~20초간 유지한다
⑤ 한번에 15회씩, 하루에 10번 이상을 하는 것이 좋다
※ 무릎은 전신을 지탱하는 주요 관절이기 때문에 무릎을 지키는 것이 곧 건강을 지키는 것입니다. 또한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무릎에는 부상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테니스나 조깅 보다는 수영이나 걷기가 무릎 관절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평소의 생활습관이 매우 중요한데, 무릎 관절에 부담을 주는 자세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지긋지긋한 무릎 관절염에서 해방되시길 바랍니다.
<<위대한 밥상>>
1.시력보호가 필요한 이유?
현대인들은 TV시청이나 장시간의 컴퓨터 사용 등으로 인해 눈의 피로를 많이 호소하는데. 실제로 2004년도 신체검사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교생의 42% 가량이 0.7미만의 근시로 나타났다. 즉, 우리 청소년의 절반가량이 이미 안경을 착용할 정도로 눈이 나쁘다는 것인데.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릴 때부터 눈을 보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2.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
근시의 진행을 막거나 눈이 좋아지는 영양제는 없다. 다만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 시기에 과일 채소에 많은 비타민과 고기류와 생선에 많은 단백질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한다. 특히 “눈의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A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3. 눈의 비타민 A가 풍부한 김!
평소에 비타민A가 부족하게 되면 시력감퇴 뿐만 아니라 야맹증이 생기기 쉬운데. 이유는 비타민A가 망막에서 옵신이라는 단백질과 결합하여 빛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로돕신을 만든다. 따라서 비타민A가 부족하면 빛에 대한 감수성이 나빠지고 야맹증에 걸리게 되는 것! 그런데 김에는 비타민A가 무려 30g당 1680mg이나 들어있다. 시력에 가장 좋다는 당근의 3배, 시금치의 8배나 되는 양!
4.김과 안 좋은 궁합 ‘기름’
김은 지방이 1%도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흔히 참기름이나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는데, 사실은 그냥 조리하는 것이 맛과 영양의 균형이 향상된다. 왜냐하면 김을 기름과 함께 조리하게 되면 유통 중 공기와 기름이 만나 산화되어 유해성분이 생기기 쉽기 때문인데. 그래서 되도록 그냥 김 본연의 맛이 나도록 조리하는 것이 좋다.
5.김은 한국인의 보배!
김은 된장과 더불어 한국인의 지혜가 낳은 두개의 보배다!! 왜냐하면 김을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법이 조선시대 처음 발명되어 지금까지도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기 때문인데. 우리나라의 김은 특히 비타민류가 대단히 풍부하여 시력을 보호해주는 A뿐만 아니라 B․D․E를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또한 마그네슘, 인, 철분 및 육상식품에는 없는 요오드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또한 김은 단백질 함량이 30% 이상인 반면, 지방은 1% 이하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아주 좋다.
6. 시력개선에 김이 좋다면 시력을 오히려 나쁘게 하는 음식은?
사탕이라 콜라같은 단 음식은 설탕이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 복합제를 지나치게 많이 빼앗아가.. 그 중에서도 정제된 백설탕은 최고로 안 좋다. 정제 설탕은 아이나 어른이나 근시를 증가시키는데, 이유는 설탕이 눈의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칼슘을 갉아먹기 때문!!
<밥상의 지혜>
오래되어 눅눅하고 맛없어 진 김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전자렌지에 눅눅한 김을 넣고 약 15초만 돌려주면, 바삭바삭한 김으로 되돌아 옵니다. 그래도 눅눅하다면 약 10분간 더 돌려주세요!!
<위대한 메뉴>
-김말이 채소두부
-김말이 메추리알 튀김
1.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이란?
퇴행성관절염은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 아주 흔한 질병이면서도 완치를 기대하기 힘든 병으로 일반적인 치료로는 일시적으로 통증 완화 정도 이상은 기대하기 어려운 질병으로 여겨졌다. 퇴행성관절염은 연골을 만드는 성분의 세포가 그 기능이 떨어져 연골의 탄력성이 없어지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관절을 보호하는 능력이 약해져 시간이 지나면서 연골 표면이 거칠어지고 관절막으로 싸인 관절강 안으로 유입되는 물질에 의해 염증이 반복되면서 관절염이 진행된다. 초기에는 약이나 물리치료를 받으면 진통이 되지만 점차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관절운동이 힘들어지며 관절이 붓고 통증으로 보행이 불편하게 되고 점점 심해지면서 관절에 변형이 오기도 한다. 퇴행성관절염은 주로 무릎관절에 가장 많고 특히 50대 여성에서 많이 나타나며 60-70대가 되면서 퇴행 증상이 점점 악화되게 된다.
2. 연골의 역할
연골은 뼈들이 서로 직접 부딪쳐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고 일상생활에서 뼈에 손상을 줄지도 모르는 지속적인 충격을 완화하는 두 가지 기능을 한다. 뼈 말단의 딱딱한 부분 사이에서 연골은 스펀지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스펀지성 물질은 관절이 휴식을 취할 때 윤활액을 흡수한다. 그러나 압력이 가해지면 다시 수축되어 액체는 빠져 나간다. 예로서 걷거나 다리를 사용하는 운동경기를 할 때 무릎 관절의 연골에는 체중이라는 압력이 실린다. 이 때 무릎관절의 연골이 죄여져, 윤활액이 빠져 나오도록 힘을 가하게 된다. 그러나 다른 발을 옮겨 놓을 때 윤활액은 다시 연골로 재흡수된다. 관절에 가해지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힘에 연골이 반응함에 따라 이 액체가 밀려들어가고 나옴으로써 충격을 완화시킨다. 그러나 퇴행으로 관절염이 진행되면 관절의 연골은 말라 버리고 마모되어 연골과 뼈 사이에서 이러한 완충작용을 할 수 없게 된다. 연골이 더욱 닳아 없어질수록 뼈들은 직접 마찰을 일으키고 통증은 더욱 심해지며 관절뼈는 변형되고 결국에는 염증을 유발하게 된다. 심각한 경우 연골이 모두 없어져 연골과 뼈의 양끝이 완전히 드러나기도 하고 골극이 생긴다.
3.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
① 노화로 인해 연골이 닳아 없어지는 경우
② 선천성으로 관절이 비정상적 행태인 경우
③ 비만으로 인해 관절에 과도한 힘이 전해지는 경우
④ 외상으로 인한 경우
⑤ 유전
⑥ 잘못된 생활습관
<무릎 건강 3대 수치>
(1) 당신의 몸무게는 몇 kg 입니까?
⇒ 체중 1Kg이 늘면 무릎 3Kg 부담. 체중과 무릎의 압력비는 약 1:3이다. 즉 체중 1Kg이 늘면 무릎 부담은 3Kg이 된다. 따라서 적정 체중을 넘어가 비만이 되면 무릎 연골이 그만큼 빨리 닳고 손상된다. 체중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평소 자세이다. 또한 자세에 따른 무릎 압력을 살펴보면 ①서있을 때 : 체중 x 0.5 배, ②평지를 걸을 때 : 체중 x 3.5 배, ③계단을 내려갈 때 : 체중 x 7배 , ④쪼그려 앉았을 때 : 체중 x 9배이다. 특히 무릎을 꿇고 걸레질을 하거나 쪼그려 앉아 가사일을 오래 하는 것은 무릎에 치명적이다. 여성은 골반에서 무릎으로 휘어지는 각도가 남자보다 가파르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2) 당신의 구두 굽은 몇 cm 입니까?
⇒ 일반적으로 걸을 때에는 무릎에 3.5배의 체중 부하가 실리는데, 특히 하이힐을 신을 경우에는 맨발보다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 정도가 훨씬 높다. 또한 자세를 불안하게 만들어 요추전만증이 생기기 쉽고 요통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엄지 발가락이 가운데로 휘는 무지외반증이 생기기 쉽다. 그 외에도 발건강을 위협하는 신발은 아래와 같다.
① 통굽: 엄지발가락 관절이 위로 솟는 엄지발가락 강직증과 발바닥 아치가 약해져 평발을 유발
② 샌들: 끈만으로 발을 잡아주기 때문에 발목이 불안해져 발목 염좌 가능성이 높음
③ 부츠: 발목이 전후좌우로 잘 꺾이지 않아 무릎관절에 부담을 준다
④ 슬리퍼: 발가락 또는 발끝에 신발을 의지하기 때문에 오래 신으면 염좌에 걸릴 위험이 있고 발 아치에도 부담이 된다
⑤ 낡은 신발: 뒷굽 한쪽만 닳아 장기적으론 퇴행성 관절염 유발
⑥ 지나치게 큰 신발 : 발에 비해 지나치게 큰 신발은 신발 안에서 발이 겉돌아 관절에 무리를 주므로 신지 않는 것이 좋다
(3) 당신의 허벅지 둘레는 몇 cm 입니까?
⇒ 무릎 연골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릎 주변의 근육이 강해야 무게를 잘 지탱할 수 있다. 따라서 허벅지 근육이 약하면 무릎도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허벅지는 다른 곳에 비해 지방이 적고 근육이 가장 많은 부위이다. 따라서 비교적 정확하게 자신의 근육량을 평가해 볼 수 있다.
<수퍼 처방전>
(1) 무릎 관절을 보호하는 신발
⇒ 가급적 구두 굽이 높고 딱딱한 것은 피하고 고무나 스폰지 등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도록 한다. 발에 맞는 신발 크기는 신었을 때 뒤꿈치에 손가락 하나 쏙! 들어갈 정도!!(1.2cm) 굽의 높이는 2.5㎝ 이하가 적당. 즉, 신발은 비싼 것보다는 발바닥 충격을 흡수하고 크기 맞는 것이 가장 훌륭한 신발이다.
(2) 무릎 관절 강화 운동
① 의자에 앉아서 두 다리를 힘껏 앞으로 쭉 내민다.
②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 위에 얹는 식으로 꼰다.
③ 꼬은 두 다리를 앞으로 쭉 내밀었다가 다시 제자리.
④ 약 10~20초간 유지한다
⑤ 한번에 15회씩, 하루에 10번 이상을 하는 것이 좋다
※ 무릎은 전신을 지탱하는 주요 관절이기 때문에 무릎을 지키는 것이 곧 건강을 지키는 것입니다. 또한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무릎에는 부상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테니스나 조깅 보다는 수영이나 걷기가 무릎 관절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평소의 생활습관이 매우 중요한데, 무릎 관절에 부담을 주는 자세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지긋지긋한 무릎 관절염에서 해방되시길 바랍니다.
<<위대한 밥상>>
1.시력보호가 필요한 이유?
현대인들은 TV시청이나 장시간의 컴퓨터 사용 등으로 인해 눈의 피로를 많이 호소하는데. 실제로 2004년도 신체검사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교생의 42% 가량이 0.7미만의 근시로 나타났다. 즉, 우리 청소년의 절반가량이 이미 안경을 착용할 정도로 눈이 나쁘다는 것인데.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릴 때부터 눈을 보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2.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
근시의 진행을 막거나 눈이 좋아지는 영양제는 없다. 다만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 시기에 과일 채소에 많은 비타민과 고기류와 생선에 많은 단백질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한다. 특히 “눈의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A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3. 눈의 비타민 A가 풍부한 김!
평소에 비타민A가 부족하게 되면 시력감퇴 뿐만 아니라 야맹증이 생기기 쉬운데. 이유는 비타민A가 망막에서 옵신이라는 단백질과 결합하여 빛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로돕신을 만든다. 따라서 비타민A가 부족하면 빛에 대한 감수성이 나빠지고 야맹증에 걸리게 되는 것! 그런데 김에는 비타민A가 무려 30g당 1680mg이나 들어있다. 시력에 가장 좋다는 당근의 3배, 시금치의 8배나 되는 양!
4.김과 안 좋은 궁합 ‘기름’
김은 지방이 1%도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흔히 참기름이나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는데, 사실은 그냥 조리하는 것이 맛과 영양의 균형이 향상된다. 왜냐하면 김을 기름과 함께 조리하게 되면 유통 중 공기와 기름이 만나 산화되어 유해성분이 생기기 쉽기 때문인데. 그래서 되도록 그냥 김 본연의 맛이 나도록 조리하는 것이 좋다.
5.김은 한국인의 보배!
김은 된장과 더불어 한국인의 지혜가 낳은 두개의 보배다!! 왜냐하면 김을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법이 조선시대 처음 발명되어 지금까지도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기 때문인데. 우리나라의 김은 특히 비타민류가 대단히 풍부하여 시력을 보호해주는 A뿐만 아니라 B․D․E를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또한 마그네슘, 인, 철분 및 육상식품에는 없는 요오드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또한 김은 단백질 함량이 30% 이상인 반면, 지방은 1% 이하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아주 좋다.
6. 시력개선에 김이 좋다면 시력을 오히려 나쁘게 하는 음식은?
사탕이라 콜라같은 단 음식은 설탕이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 복합제를 지나치게 많이 빼앗아가.. 그 중에서도 정제된 백설탕은 최고로 안 좋다. 정제 설탕은 아이나 어른이나 근시를 증가시키는데, 이유는 설탕이 눈의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칼슘을 갉아먹기 때문!!
<밥상의 지혜>
오래되어 눅눅하고 맛없어 진 김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전자렌지에 눅눅한 김을 넣고 약 15초만 돌려주면, 바삭바삭한 김으로 되돌아 옵니다. 그래도 눅눅하다면 약 10분간 더 돌려주세요!!
<위대한 메뉴>
-김말이 채소두부
-김말이 메추리알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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