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옛날인것 같다( 학창시절)
돌아보면 30년이 지난 날들이 생각나 모임하나 만들었다
친구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보배같은 친구들이기에 늘 옆에 두고 생활하고 싶다는 욕심이 앞선다.
친구들도 아마 같은 마음이라 흔쾌히 허락을 하고 동참했다 그날은 모두가 기쁨과 우정으로 가득했다
이제는 아침에 눈을 뜨면 가족과 친구들의 안녕부터 생각이 나곤한다
내일도 오늘같은 마음이길 바라며...
'아침편지의 인사 > 하늘바람별시.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틀을 깨면 (0) | 2006.11.28 |
|---|---|
| 인생을 두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 (0) | 2006.11.28 |
| 우정에 관한 단상 (0) | 2006.11.28 |
| 그 곳에 머물수 있다면 (0) | 2006.11.28 |
| 아침편지의 인사 (0) | 200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