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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밥상>

별을 그리다 2006. 3. 22. 18:33
<위대한 밥상>

1) 유방암은 현재 우리나라 여성암 발생률 1위의 위험한 암. 특히, 우리나라의 35세 미만의 젊은 유방암 환자가 11년 동안 무려 4배나 증가했다, 젊은 유방암 환자일수록 사망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무엇보다 젊은 여성들의 사망률이 높은 것은 이미 암이 커지거나 전이된 2~4기에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2) 생활양식이 서구화 되어가고, 지방 섭취의 증가와 이로 인한 비만의 증가, 출산율 및 수유의 감소, 만혼, 조기 초경및 폐경기지연 등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유방암은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외에도 유전과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방사선노출에 의해서도 발생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3) 유방암은 여성에게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어서 남성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으나 발생 비율이 여성의 1/100미만이다. 2002년 남성인 경우 유방암 발생자는 총 42명으로 전체 유방암 환자의 0.55%를 차지하고 있다.

4) 유아기때 검은 콩을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탁월!!
(미국)-美 신시내티 의대
미국 최초의 시립대학으로 인정받았으며 미국에서 2번째로 큰 권위있는 대학, 신시네티 의대에서는 유아기때 이것의 식품을 섭취하면 성인이 되어 유방암 등 호르몬 의존성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했다. 특히 이것의 껍질에는 글리시테인 이라는 특수한 항암물질이 많이 들어있다는 것이 실험결과 입증되기도 했다.

5) 검은 콩은 혈액을 활발히 하며 모든 독(毒)을 푼다.
(중국)-본초강목
400년 전, 중국 명나라 때 의서(醫書) 본초강목은 도대체 이것의 효능을 이렇게 정확히 짚어낼 수 있었을까? 현대과학으로 밝혀낸 이것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 혈액을 깨끗이 해주는 동시에 콜레스테롤을 청소해 준다고 한다. 특히, 이것은 암발생단계에서 암유발인자의 성장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이미 자라고 있는 암세포의 성장도 저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몸 안의 독, 암세포를 억제하는 유방암 예방식품!!

6) 콩 중에서도 유독, 검은콩이 유방암에 좋은 이유는??
콩이 유방암예방에 좋은 이유는 바로 식물성 여성 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서 인데 특히 검정 콩에는 이소플라본이 다른 콩보다 풍부하며 흡수율도 4배 이상 뛰어나다

7) 검은콩의 껍질에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하는데 알맹이보다 껍질이 더 좋은지??
특히 검은콩의 껍질에는 항암효과가 있는 황색콩 껍질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글리시테인 이라는 특수한 항암물질이 500ug/g이상 들어있다. 그래서 껍질째 드시는 것이 좋고요 알맹이에도 콩 단백질이 풍부함으로 함께 드시는 것이 가장 좋다

8) 숙종이 오골계와 검은콩을 함께 먹었다고 하는데 검은콩이 정력에도 효과가 있나??
숙종이 특히 검은색 식품들을 정력식으로 먹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검은색 식품들은 블랙푸드라고 해서 최근 유행하고 있는 컬러푸드 중 주목 받고 있는 것중 하나인데 검은색 식품들은 항산화력이 뛰어나 혈액순환을 돕고 피부에도 좋다고 한다. 그리고 한의학적으로도 검은색 음식은 허약체질에 좋고 생식기능이나 성기능과도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다시 말하면 검은색 음식이 신장기능을 보하고 북돋워 주는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 우리 몸의 원천적인 에너지를 관장하는 신장기능을 좋게 해주기 때문에 정력에 좋다고 말한다

9) 콩을 가열하면 효능이 떨어지는지??
콩의 단백질은 조리를 해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가열해서 먹어도 무관하고 두유나 두부식으로 가공해서 드시면 흡수율이 더 좋아지므로 가공식으로도 드셔도 좋다

10) 유방암 예방을 위해 몇 살부터 검은 콩을 먹는 것이 좋을까?
무엇이든 한꺼번에 먹는 것보다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좋다고 어릴적부터 너무 많이 먹이는것보다 조금씩 늘려가서 소화시키기에 큰 무리 가 없을때부터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위대한 메뉴>

①검은콩 찰떡 -검은콩이 듬뿜 담긴 아침식사대용 찰떡
②검은콩 두부 스테이크-두부로 만든 신개념 건강 스테이크
③검은콩 국수-검은콩 영양이 듬뿍 담긴 국수

<성공노화 전략 3가지 - 여성의 노화, 폐경>

1) 노화란, 시간의 경과, 즉 연령 증가에 따라 수반되는 생체 구조의 퇴화로서, 노화의 과정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호르몬이다.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을 관리하고 명령하는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면서, 인체 기관도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서서히 호르몬 수치가 감소하는 남성과 달리, 여성은, 40대 후반을 기점으로 여성 호르몬의 수치가 급격하게 감소하며, 폐경을 맞이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폐경은 에스트로겐의 고갈 시점이자, 여성으로서의 생산성과의 이별이며, 여성 노화의 가장 큰 분기점이라 말할 수 있다.

2) 세계보건기구(WHO)의 ‘2003년 세계보건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75.5세이며 여성은 79.4세, 남성은 71.8세로 나타났다. 여성의 평균 폐경 나이를 47세로 볼때, 인생의 1/3 이상을 에스트로겐이 고갈된 상태에서 살아야한다. 즉 흔히 갱년기라 말하는 이 시기의 건강 관리가 남은 평생을 좌우한다

3) 초경이 빠르면, 폐경도 빠르다? (X)
답은 X. 여성은 2개의 난소에서, 총 2백만개의 난자를 가지고 태어나는데,이 중 4백개 정도의 난자만이 배란이 되고 나머지는 퇴화. 폐경 전후 나팔관도 보시다시피 변하게 된다. 여성은 평균 4백번정도의 배란을 하고, 4백번 정도의 생리를 하는 셈. 따라서, 1년에 12번 생리를 하면, 대략 34년정도 월경을 하므로, 초경을 13세에 시작했다면, 평균 47세에 폐경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4) 폐경이 되면, 성욕이 줄어든다 (X)
정답은 X. 폐경이 되면 성욕이 떨어진다는 건 선입견. 다만 폐경기 이후 성기능이 저하된다고 생각하는건 에스트로겐 감소로 질 건조로, 성교통이 생기기 때문. 따라서, 건강한 노년의 성생활을 위해서, 남편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

5) 여성 호르몬제는 유방암을 발생시킨다? (X)
답은 X. 에스트로겐의 경우, 10년이상 지속적이고, 과량 투여했을 경우, 약간의 유방암 위험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보통 폐경 치료의 에스트로겐 용량은 장기간 투여해도 유방암의 위험도를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보고가 있다. 여성 호르몬제가 살을 찌게 한다는 오해도, 호르몬 자체 문제라기 보다, 식욕 증가와 노화에 따른 대사 감소로 나타나는 일부 현상이다

6) 여성 호르몬 대체 요법으로 인한 유방암 발생 문제는, 에스트로겐보다는 프로게스테론 문제로 요약할 수 있다. 단,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을 경우, 치료에 앞서서 주의가 필요하다. 카더라식 풍문 처방이야말로, 건강의 적! 전문가를 만나서 상담하는게 현명한 선택

7) Before After
*풍만한 유방, 엉덩이 체중 증가
콜레스테롤 증가억제 안면 홍조
생리/임신 및 출산/수유 골다공증/우울증 /남성화 및 코골이

<수퍼처방전> -순두부 / 덤벨
1) 지나친 폐경 전후 증상들. 즉 안면 홍조증, 우울증, 골다공증 및 요실금 등의 증상으로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호르몬 대체 요법을 권하고 싶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며, 폐경기 증상의 완화 효과가 있다. 다만 유방암이 의심되거나, 혈전성 정맥염이 있는 여성에겐 금물이므로, 의사의 처방이 반드시 요구된다

2) 콩 속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 유방암 예방 및 폐경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특히 순두부는 콩의 영양을 가장 이상적으로 소화 흡수 할 수 있는 음식으로, 콩을 순두부로 만들어 먹을 경우, 인체에 95% 가까이 흡수가 가능하다.

3) 요즘 여성학자들이 부정적인 어감의 ‘폐경’대신, 완전한 성숙을 의미하는 ‘ 완경’이란 표현을 쓰고 있는데, 그만큼, 끝이 아니라, 제 2 의 봄을 피워내는 시작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적극적으로 내 몸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롭게 시작하는 내 어머니, 내 아내의 성공적인 노화를 위해, 남성들이 꼭 동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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