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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밥상>

별을 그리다 2006. 3. 22. 18:35
<위대한 밥상>

1) 우리나라 암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2002년 기준 총 62,887명으로 전체 사망원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약 131명이 암으로 사망한다는 의미.

2) 암질환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다른 주요 사망원인인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이 지난 10여년 동안 감소하는 반면에 암으로 인한 사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몇 년동안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3) 마늘을 많이 먹는 사람은 위암 50% 결장암 30% 예방
美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플라이샤워 박사는 미국인, 이탈리아인, 중국인 등 총 10만 명을 대상으로 식사습관과 질병관계를 조사한 연구보고서 17건을 종합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는 일주일에 이것을 약 18g정도 먹으면 위암과 결장암 예방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했다.

4) 이것은 ‘러시아 페니실린’
러시아 정부
이것은 페니실린보다 강한 살균작용이 있어 러시아에서는 항생물질 대신 이것 추출물을 ‘러시아페니실린’이라고 부르면서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러시아에서는 인플루엔자 박멸을 위해 정부가 무려 500t이나 수입하기도 했는데 러시아 이외에도 많은 나라가 이것을 항생물질로 사용하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것은 세균에 내성이 생기지 않아 반복 사용해도 효과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5) 참고로 농업진흥청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마늘의 즙을 농약 대용으로 쓰고 있다

6) 마늘이 왜 암에 좋을까??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 성분 때문인데 제 2의 항암 성분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알리신. 알리신은 마늘의 강렬한 냄새를 나게 하는 성분중의 하나인데 이것은 강력한 살균작용뿐만 아니라 암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소화기계통의 암예방에 효과적이며 미 국립암센터에서도 마늘은 항암예방에 좋은 첫 번째 음식으로 손꼽을정도로 항암예방 효과 탁월하다

7) 마늘의 어떤 조리법이 가장 흡수가 좋을까??
마늘의 항암 성분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조리법은 마늘을 갈아서 만든 즙이지만 이렇게 먹으면 위에 무리가 갈수 있으므로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익혀서 먹어도 그 성분의 차이는 크지 않다. 또한 마늘을 먹을 때 잘라서 먹거나 빻아서 먹는 경우가 많은에 이럴 때 마늘을 자른 뒤 10정도 두었다가 요리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항암예방에 효과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므로 이렇게 조리하는것도 하나의 방법

8) 마늘이 정력에 좋다는 예긴 많이 들었는데... 암예방과 관련?
마늘의 정력 또한 암예방에 좋은 알리신 성분 때문인데 알리신은 체내에 들어오면 피로회복에 뛰어난 비타민 B와 결합한다. 사실 비타민 B는 피로회복에는 좋지만 그양이 넘치면 바로 배출되는데 알리신이 비타민 B와결합을 하면 알리타이아민으로 변화해 체내에 오래 머물게 하므로 피로회복 효과를 향상시키고 오래도록 지속시키는 효과가 있다 과거 마늘 스태미나식으로 많이 먹은 이유가 바로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어서 나오게 되니 말, 또한 마늘은 전립선 암 예방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을 밝혀졌으므로 정력에 또한 좋다.

9) 마늘냄새 없애는 비법?
마늘의 냄새 때문에 고민들이 많다. 중세 스페인에서도 마늘은 먹은 기사는 왕궁에 들어올수 없고 4주동안 외국인과 말을 할 수 없게 정한 법이 있을 정도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마늘의 냄새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예전에 kbs 스펀지에서 마늘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전통 창호지가 좋다는 실험이 있어 많은 분들이 놀라셨는데요. 요즘은 화학창호지가 많아서 함부로 이 방벙을 쓰는 것은 위험! 우유나 파슬리를 먹으면 냄새가 많이 사라지므로 이런 방법을 취하시는게 좋다.

<위대한 메뉴>
①마늘솥밥 - (흑미밥에 통마늘)
②마늘꿀단지(중국황제정력비법)과 마늘빵
③이탈리아식 구운 통마늘 (껍질째)과 마늘차

<성공노화전력 3가지- 두뇌노화의 적, 스트레스>

1) 인간은 약 1천억개의 뇌세포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출생 후부터 매일 평균 10만개의 뇌세포가 죽어간다. 알츠하이머에 걸린 70대 여성의 뇌를 보면, 정상 뇌보다 훨씬 위축된 것을 알 수 있다. 30세부터 시작되는 뇌의 노화는, 부피가 줄어드는 뇌 위축 현상과 함께, 기억력이 감퇴되고, 학습 능력이 저하되는데, 이러한 두뇌 노화는, 단순한 외형적인 노화 증상과 달리, 인생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척도이다.

2) 의학적으로 좋고 나쁨을 떠나서, 스트레스란, 외부 자극이나 변화에 대한, 신체적, 정신적, 행동적 반응을 말한다. 흔히 스트레스라 부르는 것은,“가슴 밑바닥에 쌓인 불만의 찌꺼기! 즉,감정의 폐기물”이 몸이라는 통로로 버려지는 것들. 이것의 영향은, 매우 치명적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우울증, 자살로 이르는 요인이 된다.

3) 간의 두뇌 세포는 8세때 이미 성인과 비슷. 성인의 두뇌 세포는 8살때랑 지금이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것. 나이가 들면서 뇌세포는 점점 죽어가는데, 기억센터의 세포는, 뇌세포 중, 유일하게 나이를 먹어도, 재생이 된다. 그런데 스트레스는 이 세포 재생력에 악영향을 미쳐, 생기는 세포는 별로 없고, 죽어가는 세포만 점점 많아지는 것. 결국, 스트레스가 뇌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셈이다

4) 스트레스 등급표
배우자 죽음 = 100
이혼 = 73
결혼 = 50
해고 = 47
휴가 =15
교통위반딱지 = 11

5) 약 (스트레스) 독
정신 명료 / 판단력 증가 (정신) 집중력․기억력감소 / 우울감
뇌․심장 혈류증가/근육의 긴장 (신체) 유산률증가/심혈관질환/뇌졸중유발

6) 스트레스 유형 A형 B형
A형 특징
<1> 나는 말이 빨라서, 다른 사람이 천천히 말하면, 끼어들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다 !!
<2> 나는 멍하니 있을땐 끊임없이 손장난을 하거나, 다리를 떠는 버릇이 있다.
<3> 나는 무슨 일이든 다른 사람이 알아줘야 생색도 나고 기분도 좋다.

성격이 예민하여 주변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A형은 느긋하고 대범한 B형에 비해,스트레스 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실제 같은 상황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 주로 A 형은, 외모도 단정하고. 일처리도 완벽하나, 쉽게 짜증을 내거나 소심한 성격/ 반면 B형은 대범하고 느긋. 경쟁욕심이 별로 없고 말과 행동도 느리다. 세상이 A 형이 아니면, 성공하기 힘든게 현실. 인생을 길게 보고 개개인의 성취도를 보자면,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

<수퍼처방전>
# 스트레스 아웃 ! 해피 게임 !
(1) 1:1로 먼저 한 사람이 속마음을 털어놓면
(2) 다른 한 사람은 무조건 긍정적인 단어로 대답해야한다
(3) 단, 발언권은 상대가 마이크를 줬을때만 있다

미국 텍사스대학과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연구진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부정적인 단어 사용보다,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할 때,두뇌 노화를 지연시킨다고 한다. 외국의 한 수녀님은 돌아가신 후 뇌 연구 결과에서, 치매 수준의 질병 상태였으나, 실제로는 죽기전까지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했다고 한다. 즉,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가 두뇌 노화를 방지하는 힘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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